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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8/25 이젠 투자자들이 직접 수수료를 선택하자! by Tinno
  3. 2008/08/24 본인의 애마들...타이어관리는 어떻게!? (4)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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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듀 4집 들고 컴백!!!

디/페/문/화/일/보/♠/음악 [Music] : 2008/08/2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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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tro `Last Dayz`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2  길을 막지마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3  Solo (Feat. Alex)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4  어머니의 된장국 (Feat. Ra.D)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5  Trust Me (Feat. Supreme Team)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6  해변의 Girl (Feat. J.Y. Park `The Asiansoul`)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7  Make Up Sex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8  Want You Back (Feat. 0 C.D)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9  Good Love (Feat. BSK a.k.a 김범수)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10  Don`t Say Goodbye (Feat. J)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11  Give Me The Light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12  들쥐떼들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13  아버지 (Feat. Ra.D)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14  숨 (Feat. Sean2slow)


다이나믹 듀오 정규 4집 "Last Days"

"Last Days", "최후의 날" 그렇게 그들은 비장한 각오로 우리들 곁으로 돌아왔다. 실패와 좌절도 있었지만 젊음과 성공을 향한 열망으로 충만하던 약관의 나이를 넘어 이제 30대를 불과 얼마 안 남겨두고 있는 그들에게는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 그리고 막연한 기대는 지금 이 순간을 "Last Days" 로 표현하기에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숨가쁘게 달려온 20대, 그리고 그 결말에 다다라서 황폐하고 삭막한 이 음반시장에 작은 뿌리를 낸 그들만의 "아메바 컬쳐". 자신들의 좁지만 따뜻한 토양과 새로이 인연을 맺은 신인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자신들이 겪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이끌어줘야 하는 선배로서 그들에겐 어제의 후회조차 소중한 시간들이다. 유쾌, 상쾌, 통쾌로 대변되는 우리의 '역동적 이인조' 에게도 후회가 있고, 아픔이 있었으며 남몰래 흘린 눈물이 있었다. 그렇게 그들은 슬픈 삐에로처럼 우리에게 주는 경쾌한 웃음과 감동뒤엔 "Last Days"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비장함을 넘어 절박함마저 느껴지는 인트로를 시작으로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최후의 순간"이란 거창한 명칭에 걸맞게 그들의 희로애락과 의지를, 짧지만 강렬한 인생역정을 마치 13부작 드라마를 쉼 없이 보듯 숨가쁘게 느낄 수 있다. 자유분방하지만 솔직한 그들의 매력을, 신랄하지만 정곡을 찌르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심각한 주제를 다이나믹 특유의 경쾌함으로 풀어내는 발랄한 재주를, 누구나 알고 있지만 선뜻 밖으로 드러내기엔 무거운 주제조차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는 그들은 이 한 장의 앨범으로 우리들의 가슴을 드라마틱하게 채워 줄 것이다.
지금까지 다이나믹 듀오의 앨범들은 70년대 음악의 현대적 재해석이라는 느낌이 강한 복고적 사운드가 대부분 이었지만, 이번 정규 4집은 전자악기의 전성시대라 할 수 있는 80년대 사운드가 주인공이다. 때문에 리얼 악기의 따스함을 강조한 전작들 보다 좀 더 세련되고 퓨처리스틱한 냄새가 강하게 난다. 또 신선한 음악을 위해 하우스, 드럼엔 베이스, 모던 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힙합에 접목시키기 위한 그들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돋보인다. 외줄타기 같은 새로운 시도조차 자신들만의 색깔로 동화시켜버리는 그들의 강력한 흡입력은 세상 어떤 다리보다 튼튼하고 넓은 외줄을 그들이 갖고 있는 거라 짐작케 한다. 일반 대중들과 힙합 매니아들을 모두 매료시킬 호화 피쳐링 마저도 그들의 음악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주연급 조연에 불과하다'라고 말하고 싶다.
때론 "Last Days" 가 "최후의 날" 이 아닌 "최고의 날" 이라고 표현 될 때가 있다. "내일 세상이 무너져도 난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라는 스피노자처럼 그들만의 "Last Days" 가 오히려 우리에겐 사과나무의 희망이 되어주었으면 한다. 또다시 새롭게 시작될 그들의 도전기에 앞서, 결코 마지막이 아닌 또 다른 출발점이 될 이번 앨범이 우리의 감성을, 우리의 가슴을 매료 시킬 "Last Days" 가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듀 4집이 드디어 떴다. 성대 다쳐서 9월달에 나오네 마네 말 많았는데;;;
결국 발매했다. 더군다나 일반판과 한정판으로 나뉘어서 나오는데, 한정판은 3000장 수량!
아직까지는 뭐가 다른지 알수 없다...힙합플라야에서만 3000장인지..아님 전국수량
3000인지 알수 없다.

지금 살짝 들어본 느낌으로는, 음...굉장히 퇴폐적인미래느낌이 나면서, 가사가 와닿는다.
그리고 다듀의 새로운 시도가 느껴진다.

특히 13번트랙 '아버지' 이거...끝장난다.-_- 타이틀도 아닌것이..


덧붙임

15. 길을 막지마 Remix Version (Bonus Track)
16. Solo Remix Version (Bonus Track)
17. 출첵 Remix Version (Bonus Track)

바로 이곡들이 한정판에 담긴 곡들이고, 매 앨범마다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줬던 팬들을 위해 "Last days"의 의미를 담아 한정판이 제작되었다. 멤버들이 애착을 가지고 기획단계부터 참여한 이번 한정판에는 매 앨범마다 직접 재킷 디자인을 하며 그림에 애착을 보였던 개코가 평소 틈틈이 그려왔던 그림들을 이번 한정판을 통해서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개코의 손때가 잔뜩 묻은 그림들을 모아 만든 화집 외에도 정규 앨범에서는 들을 수 없는 3곡의 보너스 트랙으로 소장가치를 높혔다. 이번 보너스 트랙은 4집 앨범 수록곡인 '길을 막지마', 'solo'의 원곡과 전혀 다른 버전의 리믹스 버전과 함께 작년 여름 'Enlightened'를 발매하고 히트시킨 '출첵'의 리믹스 버전이 포함 되어 있다.

의 3곡은 한정판에만 수록되어 있어 온라인에서도 따로 만날 수 없다. 마지막으로 이번 한정판에는 앨범에 애착을 가져야만 찾을 수 있는 수수께끼도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흥미를 더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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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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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짤방으로...28일날 윤하 2집나온다아아아아아아아!!!!!!!!!!!!
    요즘 왜케 사고싶은 음반이 쏟아지냐!!!!

이젠 투자자들이 직접 수수료를 선택하자!

디/페/문/화/일/보/♠/사회 [Society] : 2008/08/25 00:44

 전에 제가 작성한 포스팅을 보셨습니까? 그때 부자들의 자산관리 333법칙을 소개하면서
부자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자산관리는 333법칙을하라고 권유합니다. 여기서의 333이란 자산을 굴릴 때 3분의 1은 '주식' 3분의 1은 '땅'에 마지막 3분의 1은 '은행'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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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딱 이때부터는 아니지만 저는 저번 7월달부터 직접 주식투자를 하고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펀드도 가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같이 종합지수가 1500대를 계속 오르락내리락
하고,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불황이다 보니 딱히 투자하고 있는 펀드가 수익을 내기보다는
오히려 마이너스(-) 수익을 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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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가슴 졸이면서 후딱 손을 떼야겠다. 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다른 분들이 조언해주는
것 처럼 불황이 있으면 호황도 있는법, 언젠가는 다시 경제가 좋아지겠지라는 마음으로
더이상 숫자가 올라가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지않고, 단기가 아닌 장기로 쭈욱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현듯 든 생각이 '이왕 이렇게 손해가 나면,나도 직접 한번 해보면 덜 억울하지
않을까?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펀드매니저들은 수익도 마이너스로 내면서, 수수료는 수수료 대로
챙겨가고, 연간 펀드 운용했다고, 운용비 챙겨가고 하는게 참 억울하잖아요. 물론 수익을
낸다면 기분좋게 그러라고 하겠지만, 계속 잔고를 깎아 먹으면서, 이것저것 다 챙기는 것도
너무 웃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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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린 결론이 바로 '주식투자 나도 할 수 있다!!' 였습니다. 블로그에서 몇차례
주식관련, 제태크 관련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실제로도 예전부터 각종 제태크 뿐만 아니라
HTS(홈트레이딩시스템( home trading system )을 실제로 설치해서 모의 투자같은것도
하면서 주식투자를 경험해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HTS 프로그램이란 홈트레이딩시스템( home trading system )으로 기존에는 증권사 영업직원이나 유선상으로 주식주문을 낼 수가 있었지만 요즘은 집에서 증권사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주식주문도 내고 차트도 보며 본인이 직접 주식주문을 낼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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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경제TV에서 쉽게 볼수 있는 이런게 HTS 프로그램입니다>


모의투자도 직접하다보니, 대충 운으로 찍어서 할만한 것은 아니라는 게 판명되었습니다.
(당연하지만;;;) 케이블 TV에서 하는 WOW티비라던지, TOMATO채널을 밤늦게까지
하루종일 시청하면서, 프로그램에 몰입한 결과.... 역시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주식투자 책들도 사서 보게 되었고, 그중에
많은 책들이 있는데, 기본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인 다음 두권을 추천합니다.

한권은 길벗출판사에서 나온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하구, 더난출판에서 나온
'만화 증권투자 길라잡이'라는 책인데,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은 각종 예시를
들어서 정말 처음부터 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설명이 되어있구, 이번 2008년에
개정판으로 다시 나오면서, 오래된 구닥다리 주식투자 책들하고는 확실히 다릅니다.

뭐랄까나 요즘의 추세를 잘 반영하고 있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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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화로 된 '증권투자 길라잡이'는 정말 주식투자의 기본 개요를 제대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식투자를 잘할 수 있는 허황된 내용들로 채워진게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주식'이란 무엇인지, 또 어떻게 주식시장이 형성되는지에 대한
궁금증들을 잘 풀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어려운 텍스트로 가득찬 책에 비해서 이해도가
높은 것도 사실이지요.


물론 이 두권가지고 되겠냐만은 최소한 저정도는 읽고, 나서 '주식투자'가 나에게
맞는지 아니면 맞지 않는지 정도는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자문을 해보았을 때
나에게 딱 이다! 왠지 도전해보고 싶다! 라고 한다면 이제 자신에게 맞는 HTS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직접 도전해보는 것입니다.

(그전에 미리 말하지만, 주식투자는 돈을 빌려서 하거나, 급하게 써야할 자산으로 투자하는건
정말 미련한 짓입니다. )

어떤 분들은 정말 증권사 같은 곳의 커다란 스크린을 보면서, 오르락 내리락하는 주들을
보면서, 현장에서 직접 매도/매수를 하시는 분이 계시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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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저런곳에 있으면, 분위기가 있을것 같지 않아요?>


그렇지만 실제로는 거래소에 가서 직접 매수/매도를 하시는 분들 보다는 편하게 집이나
사무실에서 HTS프로그램으로 체크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이렇게 프로그램을
쓸경우는 당연히 인터넷이 되는 곳이어야 하구요. 무엇보다 주식계좌라는 구좌를 개설
해야합니다.

그리고 HTS프로그램으로 보다 손쉽고 편하게 거래를 한만큼 HTS 프로그램마다 거래시
수수료를 떼는 데, 여기서 제가 추천하는 것은 바로 '삼성증권 선택수수료 서비스'입니다.



지금까지는 증권사에서 수수료를 획일적으로 정하고 있는데, 이 서비스는 이미 미국
메릴린치社가 1998년에 도입한 선진국형 주식거래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삼성증권이
최초라고 하네요.

Fee무제한, 연계투자 우대, 신규고객 우대, 추천종목 우대, 종목선택 우대 서비스의 5가지 서비스로 구성된 삼성증권의 ‘선택수수료 서비스’ 중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Fee무제한 서비스’입니다.
‘Fee무제한 서비스’는 서비스 가입시에 0.6%의 수수료를 한 번만 내면 3달간 주식매매가 무제한이므로 매매가 많은 투자자라면 절대적으로 유리한 서비스입니다. 수수료가 낮아도 회전율이 높으면 수수료와는 별도로 부가되는 0.3%의 세금으로 인해 저렴한 수수료만 믿고 사고팔기를 반복하다 보면 생각지 못한 거래 비용으로 오히려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과 펀드로 분산투자를 하는 투자자라면 ‘연계투자 우대서비스’를 추천합니다. 주식형 펀드 매수금액의 3배까지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이 밖에도 신규/소액 투자자를 위한 ‘신규고객 우대서비스’와 삼성증권의 추천종목 매수시 수수료 50%를 면제해주는 ‘추천종목 우대서비스’, 자신이 지정한 5개 종목에 대해 수수료의 50% 할인해주는 ‘종목선택 우대서비스’ 등이 있어 투자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객맞춤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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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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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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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선택 수수료 서비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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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들로는 그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메뉴를 이용해서
내게 맞는 서비스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참고로 '연계투자우대' 서비스가
나왔네요. 90일간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가 면제라...이거 구미가 확실히 당기네요.


<클릭하시면, 몇가지 질문으로 내게 맞는 서비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정말 그냥 지나치시지 말고, 꼭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정보는 본 삼성증권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시구, 주식투자에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
으로 아래의 주식투자 10계명을 꼭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왕초보를 위한 주식투자 10계명

1.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하라

2. 목표 수익률을 정하라

3. 남의 말을 절대로 듣지 말라, (본인이 꼭 결정하라)

4. 좋은 회사라고 주식도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5. 투자 일지를 쓰라

6. 신문을 보라

7. 본인이 투자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꼭 알아라

8. 분산 투자하라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말라)

9. 잘 아는 회사부터 투자하라

10. 그래도 자신없으면 간접투자를 하라 (정말 권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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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애마들...타이어관리는 어떻게!?

디/페/문/화/일/보/♠/사회 [Society] : 2008/08/24 19:05

인을 포함한 남성들에게는 정말 '집'을 갖기 전 먼저 갖고 싶어하는 '자동차'라는 물건!!
그리고, 그냥 차를 구입하는 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없는 돈을 구해서라도, 차를 더욱
치장하고는 하는 데 요즘은 이런 '튜닝'이 대세가 되어서, 튜닝족들은 왠만한 차구입비를
훌쩍 넘기는 돈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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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이 튜닝카>

튜닝의 부분은 정말 차의 성능을 높히는 부속품부터, 과연 이차가 어떤 차인 지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외관을 꾸미는 디자인적인 부분까지 다양한데요. 일부 튜닝의 초보들은
정말 겉보이는 소위 '뽀대'에만 돈을 들이느라 정작 중요한 부분들을 간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중 가장 1순위가 바로 '타이어'가 아닌 가 싶은데요. 관리를 함에 있어서도 가장
소홀한 부분도 타이어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아래의 조사에서도 엿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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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관련 인식 정보>

적정공기압을 “모른다”는 응답자는 62.9%, 타이어 교체시기“모른다”는 응답 자는 56%, 타이어에 제조일자 표기 사실을 “모른다”는 응답자는 47.5%, 예비타이어도 노화된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응답자는 40.2%로 나타나 운전자가 타이 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군다나 조사대상 차량의 운전석 쪽 타이어의 제조일을 확인한 결과, 제조일로부터 6년 이
상된 노후 타이어를 장착하고 운행하고 있는 차량이 133대(12.8%)
를 차지하고 있어
타이어관련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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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대상 차량의 타이어 제조년도>


더군다나 약간 섬찟한 정보는 현재 운행중인 자동차들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다양하게
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 중 불량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이 345대로 32.8%
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이어불량 유형별로 보면 타이어 노화가 진행되어 크랙 등이 발생한 타이어가 102대로 29.6%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고, 마모한계를 초과한 타이어가 94대로 27.2%,펑크가 난 타이어가 69대(20%)으로 나타났습니다. 역시 가장 큰 문제는 본인이 운행하고 있는 차의 타이어가 불량임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모르고, 계속 운행을 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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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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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불량상태>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아직 미국에 비해서 타이어 공기압 관리 자체에 대한 별도의 규정이
없어서, 더욱 운전자들의 개별적 체크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미국같은 경우는 2007년 7월
부터 타이어 공기압 자동 감지 시스템 (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을 장착이 의무화
되어있습니다.


타이어공기압자동감지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타이어 내부 등에 장착된 센서를 이용하여 타이어내의 공기압을 감지하며, 이를 모니터링
하여 운전자가 운전석 앞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거나 공기압 부족하거나 과도할 경우 경고를 해주는 장치를 말함


특히나 여름철 비가 오면 젖은 노면에서 도로와 타이어 사이의 배수가 잘 되지 않아 타이어가 물 위에 떠있는 ‘수막 현상’ 이 발생하는데,  이는 수상 스키와 같은 원리에 의한 것으로 사고를 초래하는 주요한 원인이 됩니다.

또한,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타이어 내부의 열이 한계치 이상 크게 올라가 (타이어 내부의 한계 온도는 약 125℃.) 이 온도 이상으로 열이 올라가면 타이어를 구성하는 고무, 타이어 코드 등의 접착력이 떨어져 결국 펑크 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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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이렇게 펑크나요..-_-;;>


특히 휴가철 장거리를 이동하기 전에는 반드시 타이어 마모상태와 공기압을 점검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국내 운전자의 이런 국내 운전자의 '타이어 안전 불감증이 심각'한 상황을 위해서, 한국타이어측에서는 타이어 관리를 위해 특별하게 안전관리 방법을 숙지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타이어 하면 역시 한국타이어;;>



★타이어 안전관리를 위한 체크포인트!!




승용차용 타이어의 마모한계 표시는 1.6mm이며 위반 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게됩니다. (최근 미국은 안전의 문제로 3.2mm로 높이려 함) 타이어를 사용하다가 타이어의 표면이 홈 속에 돌출된 부분까지 닿으면 그 타이어는 마모 상태가 한계에 이른 것이므로 새 타이어로 교환해야 합니다.



타이어가 마모되면 왜 이런 미끄럼 현상이 심각해지는 것일까?

타이어 회사는 타이어의 옆면인 ‘사이드 월(Side Wall)’ 6군데에 삼각형(△)을 표시해 놓았습니다. 이것을 살펴보면 타이어의 홈 속에 돌출된 부분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마모한계표시(Tread Wear Indicator)로써 타이어가 마모되어 이 표시가 외부로 돌출될 상태에 이르면 즉시 새 타이어로 교환해야 합니다.

특히 비가 잦은 여름철에는 이러한 마모한계보다 1mm 정도의 여유를 두고 교환을 검토해 보는 것이 필수 점검 사항입니다. 마모한계 상태를 넘은 상태에서 타이어를 계속 사용하면,

▲ 수막현상으로 인해 위급한 시점에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타이어가 미끄러지므로
제동거리가 길어져 사고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

▲ 접지력이 떨어져 빗길에서 미끌어 지는 것 뿐만 아니라 마른 도로라도 커브길에서 고속이면 튕겨나갈 수 있는 위험이 있음

▲ 도로 위 작은 물질에 의해서도 트레드가 쉽게 상처를 입게 돼 펑크 사고가 발생해 차를 컨트롤 할 수 없고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쉬움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는 차량이 조사차량의 15% 정도에 불과했고 10대 중 6대꼴인 64%에 해당하는 차량에서 공기압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은 승차감, 안전성, 타이어의 수명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타이어는 표준 공기압을 유지해야 100% 성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타이어는 지정된 공기압을 유지하여 타이어의 트레드 부위 전체가 지면에 고르게 접촉되도록 해줘야 합니다. 더불어 타이어 적정 공기압 유지로 연비도 절감할 수 있으니 적정 공기압 유지는 운전자들이 가장 손쉽고도 효과적으로 타이어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타이어의 옆부분(사이드월)을 보면 타이어의 공기압이 표시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44 PSI MAX PRESS'라는 표시는 최대 공기압이 주행 전 44 PSI(Pound Per Square, 압력단위) 라는 표시이며, 적정공기압은 차종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30~33 PSI가 적당합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부족하면 회전저항이 커지고 타이어 각 부분의 움직임이 커져서 열이 발생하고 코드나 고무가 약화됩니다. 따라서 타이어의 각 부위가 분리되거나 상처가 생길 수 있으며, 타이어 양쪽 가장자리에 이상 조기 마모현상이 발생합니다. 반대로 공기압이 과다하면 완충능력이 떨어져 승차감이 나빠지고 차체의 고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부위가 긴장된 상태이므로 갑작스러운 충격을 받았을 경우, 파열되기 쉬우며, 지면과 접촉하는 타이어 트레드의 중앙 부위만 닳는 이상 조기 마모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1년에 2만 킬로미터 정도를 탄다고 보면 타이어는 보통 한 번 구입해 3~4년을 쓸 수 있습니다.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5,000km ~ 10,000km를 주행한 뒤 위치를 교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 위치를 교환해 주는 목적은 불규칙한 타이어 마모를 방지해 수명을 연장하고 연비를 향상시키는데 있습니다. 즉, 네 바퀴를 모두 골고루 닳게 해서 오래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전륜 구동 자동차는 앞쪽에 엔진을 탑재하고 운전석을 갖추고 있어 뒤쪽보다 힘을 많이 받게 되어 있습니다. 기능면에서도 앞쪽은 정지 시 또는 출발 시(전륜 구동형) 에 먼저 노면과 마찰을 일으키게 되므로 뒤쪽 타이어보다 마모가 빨리 일어나게 됩니다. 자동차의 앞바퀴는 방향을 바꾸는 역할을 하고 코너링이나 브레이크를 밟을 때 하중이 앞바퀴에 많이 쏠리기 때문에 타이어 표면인 ‘트레드(tread)’ 부분이 빨리 닳게 됩니다.

따라서 앞 타이어와 뒤 타이어의 균일한 마모를 위하여 10,000Km 주행 후 전륜과 후륜의 위치 교환을 하도록 권하며 타이어의 위치를 정기적으로 교환해 주면 타이어의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됩니다.



타이어가 펑크난 상태 또는 펑크에 가까운 공기압 상태로 사용하면 끌림에 의한 손상이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못이나 날카로운 물체에 찔림, 밸브 불량, 림 변형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 공기압 점검을 자주하여 타이어 펑크를 빨리 발견해야 하며, 못박힌 것이나 외상 등의 유무를 확인한 후 주행 중 타이어에 이상을 느끼면 즉시 정차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타이어를 가혹한 조건에서 사용하면 열이 많이 발생하며, 이 열에 의해 크게 손상을 입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열의 발생이 많기 때문에 손상 발생이 더욱 증가하므로 이상 발열은 타이어의 가장 큰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속인 경우, 이 열은 타이어 내부에 축적되며, 그대로 계속 사용하면 강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이상 발열에 의한 손상 방지법의 최선책은 속도, 공기압, 하중 등 타이어의 사용 조건 및 능력에 맞춰야 합니다. 여름 휴가차 고속도로 주행으로 장거리 운전을 할 시에는 2시간에 한 번씩 휴식을 하며 타이어를 쉬게 하여야 합니다.

(※참고-타이어는 10분 휴식으로 내부 온도가 약 20℃ 정도 떨어짐)




타이어는 올바른 상태로 보관하고 정확히 장착 사용해야 비로소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대수롭지 않은 부주의나 방심으로 타이어의 손상을 가져와 큰 사고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 점검을 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합니다.

타이어의 내부에 물이 들어가면 타이어와 휠에 녹이 발생되어 위험할 수 있으니, 물이 들어갈 경우 필히 제거해야 합니다. 또한 직사광선은 고무의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니, 직사광선을 직접 받는 장소 뿐 아니라, 전기난로, 스토브 등이 있는 장소는 피해야 합니다.



이렇게 6가지 사항들만 체크 잘해도, 타이어로 인한 사고율을 현저하게 줄일 수가 있습니다.
위의 내용들이 너무나 길고,어렵다 하시고, 그냥 넘어가시는 분들이라면, 최소한 아래의
타이어 안전관리 5계명 정도만이라도 숙지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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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렇게 좋은 정보를 얻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http://kr.hankooktire.com/)
에서, 우연히 방문했다가. 얻은 정보가 한국타이어에서 신제품 VENTUS S1 noble 과  XQ OPTIMO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단을 모집하더군요. 체험단을 신청하면, 타이어 뿐만 아니라 각종 경품 (닌텐도 wii!!) 도 있으니, 한번 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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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페이지 : http://cafe.daum.net/xqoptimo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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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이번기회에 차가 있는 분이면, 다시한번 본인의 타이어를 돌아보시고, 타이어교체 시기를 미리 체크하시구, 없으신 분이면,미리미리 이런 정보를 숙지해놓고, 안전운전의 마인드를갖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홈페이지 들러서 이벤트에 참여해 행운을 잡는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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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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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독했습니다.
    차 사고 타이어 언제 바꿔야 되나 어떻게 관리 해야 되나 막막했는데.....^^;;

  2. 한결ゴ 2008/08/24 20: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목만 보고 루돌오빠일꺼라고 생갔했는데..^^:;

    장마철이랑..겨울철 눈올땐 정말 더 신경써야할듯!!
    저 위에 사진처럼 타이어가 펑크나려면 대체
    얼마나 타고다녀야 하는건지~~ =ㅂ=

    근데... 타이어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욤~~

[유머] 축구선수들의 필살기

디/페/문/화/일/보/♠/스포츠 [Sports] : 2008/08/2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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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펀치의 설기현..

대박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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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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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축구선수들 부상조심하세요 ㅠㅠ

허전함..공허함...그리고 박탈감

디/페/일/상 ♣/넋두리 : 2008/08/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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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 느낌인거 같아...
뭔가 비어있고, 뭔가 떨어져있는...

끝없이 고독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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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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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해요..!
    요즘 정말 왜 그럴까요..음

  2. 줄어가는 통장잔고 숫자를 보면서 그런 감정을 느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_- 줄어가는 잔고는 조금씩 줄어들어..절뚝거리시는
      어머니 약봉지는 더 늘어....

      가사가 생각나네

  3. 결국 우리는 그렇게 외롭지 않기 위해
    끝없이 발버둥 칠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
    결국 우리는 그렇게 혼자 남지 않게 위해
    끝없이 서로를 속일 수밖에 없는 비겁한 존재

남들보다 늦게 자면...

디/페/문/화/일/보/♠/감성 [Sensibility] : 2008/08/1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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