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에 해당되는 글 117건

  1. 2008/08/25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는다 / 법정스님 (2) by ROOKEY
  2. 2008/08/18 이색적인 애완동물(곤충)들 (8) by ROOKEY
  3. 2008/08/15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부끄러운 자화상 (2) by ROOKEY
  4. 2008/08/03 I4U Weekly Technology Top Stories by ROOKEY
  5. 2008/07/31 명품 향수들~ by ROOKEY
  6. 2008/07/29 무의식적인 행동에 성격이 뭍어난다. by ROOKEY
  7. 2008/07/27 나이키에 그리다. by ROOKEY
  8. 2008/07/25 디자인을 계속 하는 이유? (7) by ROOKEY
  9. 2008/07/23 헌팅파티와 추적60분! by ROOKEY
  10. 2008/07/22 돼지 잡은 날! (8) by ROOKEY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는다 / 법정스님

집/중/포/커/스★/명대사/명장면 : 2008/08/25 23:32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는다 / 법정스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나 바라는 그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는다.
행복은 우리들 마음속에서 우러난다

오늘 내가 겪은 불행이나
불운을 누구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남을 원망하는 그 마음 자체가 곧 불행이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서
갖다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간다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세상은
우리 생각과 행위가 만들어낸 결과다
그래서 우리 마음이 천당도 만들고
지옥도 만든다는 것이다

사람은 순간순간 그가 지난 생각대로 되어간다
이것이 업(카르마)의 흐름이요
그 법칙이다
사람에게는
그 자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성이 있다

그것은 우주가 그에게 준 선물이며
그 자신의 보물이다

그 특성을 마음껏 발휘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긍정적인
사고가 받쳐주어야 한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일마다 잘 풀린다
그러나 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될 일도 안 되고 일마다 꼬인다

이 세상은 공평무사하게 누구에게나
똑같이 하루 스물네 시간이 주어져 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인생은 달라진다

이 귀중한 우주의 선물을
우리는 순간순간 어떻게 쓰고 있는가
긍정적으로 쓰고 있는가
부정적으로 쓰고 있는가
밝은 마음으로 쓰고 있는지
어두운 마음으로 쓰고 있는지
수시로 물어야한다

우리가 지닌 생각이 우리 집안을 만들고
이 세상을 만들어간다 명심할 일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OOKE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결ゴ 2008/08/25 23: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가슴에 새겨야할 말들이네요~~

    확실히
    부정적이고...우울한 기분으로 생활했을때보단
    긍정적이고...즐거운 기분으로 생활했을때가
    더 감사하고...행복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 중요한건... 실천인데...ㅠ

이색적인 애완동물(곤충)들

디/페/일/상 ♣/넋두리 : 2008/08/18 22:21

평소에 잘 구경하지 못하는 애완동물들이 많이 있네요!!
그들의 특이한 외모 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색적인 애완 동물(곤충)들~

1. 얍스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얍스터는 크기 10~15㎝ 정도의 애완용 소형 민물가재. ‘얍비’라고도 불리며 최대 수명이
20년까지인 갑각류로 생명력이 강해 일반 수돗물에서도 사육이 가능하고 잡식성이라
먹이에도 제한이 없어 기르기 쉽다.

집에서 얍스터를 안전하게 기르기 위해서는 등이 잠길 정도의 깊이로 물을 넣고 한쪽으로
육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때 산소발생기가 있어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다면 수조의
수위를 높여도 무방하다.

수조 물의 양이 많으면 수질이나 수온의 변화가 완만하기 때문에 수온의 급격한 온도변화에 민감한 얍스터에게는 더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수온은 15∼25℃로 집안 실내온도와
비슷하면 무방하다. 수족관을 꾸밀 때 한가지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얍스터는 탈피를 하기
때문에 고운 모래를 얇게 깔아주어야 한다는 것. 탈피를 하면서 성장하기 때문에 다른 생물들보다 많은 칼슘을 필요로 한다.

사람이 먹는 것이면 무엇이든 관계없지만 작은 물고기와 물풀 등 동·식물의 균형잡힌 식단을 구성하여 주는 것이 좋다. 대체로 1∼2일에 한번씩 먹이를 주는데 먹고 남은 찌꺼기는 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없애준다.

                               2.사막 여우(롬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가 크고 몸집이 작은 종의 여우이다. 몸길이 36∼41cm, 꼬리길이 18∼31cm, 몸무게
약 1.5kg, 귀길이 11∼15cm이다. 여우류 중에서 가장 작은 종이다. 몸 윗면은 담황갈색에서 담황색까지이며, 아랫면은 백색이고 꼬리의 끝은 흑색이다. 눈주위와 이마의
털은 백색이다. 야행성으로 모래땅에 구멍을 파고 집단으로 산다. 먹이는 날쥐 ·작은새 ·도마뱀 ·곤충 등이고 연 1회, 한배에 2∼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북아프리카 북부의
사하라 사막, 시나이 반도,사우디아라비아 북부의 사막지대에 분포한다.

이녀석 몸값이 600~1000만원 이라고 한다.. 정말 귀하다..

3. 소라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라게는 잡식성으로 밥풀이나 빵조각, 생선살 야채 과일 등 다 잘먹는다.
되도록이면 소라게전용사료를 주시는것이 좋으며, 한번에 많은 양의 먹이를 주는것
보다 조금씩 여러번 주시는것이 좋다. 물의 온도는 15~30도 정도가 적당하며 온도가
낮으면 움직임이 둔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소라게는 무리생활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마리 같이 키우는 것이 좋다.

                                      4. 고슴도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슴도치가 친숙하기는 하지만 역시 애완용으로는 여전히 어색한 것은 사실이다..
고슴도치는 3만~6만원대로 암수가 같이 살게 되면 암컷이 수컷을 괴롭히거나
수컷이 암컷을 괴롭히는 경우가있다. 그렇기 때문에 따로 키우는게 좋다.
(교배 할떄 수컷이 암컷을 유산시킬수도 있기 때문에 정말 때어 놓아야 한다고 함!)
그리고 주의 사항으로 목욕시킬 때 귀와 코에는 물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한다.
 

                                5. 슈가 글라이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슈가글라이더는 유대류동물로 뱃속주머니(육아낭) 속에서 새끼를 키우는 캥거루나
코알라의 친척으로 매우 귀여운 동물.

수명은 10~15년로서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반려동물로 크기는 성체가 되면
다람쥐와 비슷한 크기.

암수를 키우면 새끼를 낳아서 주머니에서 기르는 신기한 모습도 볼 수 있다.
새끼들은 어미의 육아낭속에서 2개월정도 생활 한 후에는 밖으로 나오는데
코알라처럼 어미의 등에 매달려서 다닌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디/페/일/상 ♣ > 넋두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졸업  (5) 2008/08/23
허전함..공허함...그리고 박탈감  (6) 2008/08/20
별들의 고향  (2) 2008/08/20
이색적인 애완동물(곤충)들  (8) 2008/08/18
첫번째배틀!!메이킹포토  (6) 2008/08/18
삶의 속도  (2) 2008/08/12
Korean Power...  (2) 2008/08/10
Posted by ROOKE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얍스터 저거 나만져봤어 ㅋㅋㅋ

  2. 한결ゴ 2008/08/18 2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키울 수 있을듯;;;
    고슴도치 귀엽다~♡ㅋㅋ

  3. 고슴도치!! ㅋㅋㅋ
    주인냄새에 익숙하면 가시를 안뻗는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따끔따끔 안한대요;;ㅋ
    키워보고파 ㅋㅋ

  4. 루나틱 2008/08/22 1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슴도치 하품하는 사진 너무 귀엽다 ㅎㅎㅎ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부끄러운 자화상

디/페/문/화/일/보/♠/사회 [Society] : 2008/08/15 22: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 15일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부끄러운 자화상>이라는 글귀로 매일경제 대문을 장식하고
있는 글이다. 급속한 경제 성장과 IT강국이라 불리웠던 시대는 지나고,
현재 너무나 많은 문제들로 한국은 시름시름 앓고 있다.

업친데 덥친것과 같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문제들로 위기 아닌 위기를 맞고 있는 내 조국 "대한민국"
평소에도 애국자와는 거리가 먼 나지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내 조국을 보면서
안스럽고 울분이 터지는 심정은 감출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이 개개인의 이기주의와 불신!! 결국
나로 인해서 현재의 "대한민국"이 되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
내 동료와 내 주변 사람에게 불신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던 무책임한 사고와 행동들을 반성할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잃고나면 뼈저리게 후회 할 것을..

내 조국이 환하게 웃는 그날이 올 수 있도록
과거의 못난 던 우리들의 모습에서 해방되는 뜻 깊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OOKE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광복절->건국절 로 바꾼다고 난리던데,,
    우리나라 역사를 개무시하는 대통령을 어케 믿어요?
    게다가 일본놈이라는 소문도 자자하든데.
    그리구 여러가지로 국민들을 떠보려는 흉악한 속셈도 참 보기 안좋아요. 또 밑에서 보고하는 것도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골라듣는다네요. 휴우..(ㅜㅜ) It's going down~ 나라가 어수선하니 서로를 불신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지사죠.

    • 루키 2008/08/18 11:03  수정/삭제 댓글주소

      맞아요!! 지금 저희 나라 대통령께서 분명
      잘못하시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들의 손에 의해서
      한국의 리더가 된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분명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하지만 앞으로는
      믿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서로 신뢰하지
      못하는 리더와 국민에게 무슨 좋은일이 있겠어요~
      ㅠ.ㅠ 꾹 참고 손해보는 셈치고 믿어야 할 때인거
      같아요!! 합심하자구요~^_^

I4U Weekly Technology Top Stories

디/페/문/화/일/보/♠/디자인 [Design] : 2008/08/03 23:56
1. 마이크로소프트 '스피어'

컴퓨팅의 미래를 한 발 앞당긴 마이크로소프트의 터치스크린 컴퓨터 '서피스’를
기억하시는지?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가
스피어(Sphere)’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다. <Seattle PI>의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는 ‘서피스’를 구체 위에 씌운 원형의 컴퓨터다. 구체 내부에 360도
영사 시스템을 갖춰 구체의 모든 면에 이미지를 영사하며, ‘서피스’의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역시 100% 구현하고 있다.

2. 버진 갤럭틱, 우주비행선 모선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진 갤럭틱이 올 초 우주선 ‘스페이스십2’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모선
'화이트나이트2'의 모습을 공개했다. 일명 'WK2'는 우주선 '스피이스십2'를 싣게 될
모선으로, 준궤도 우주여행을 위해 우주선을 싣고 일정한 고도까지 상승한 뒤,
우주선을 다시 발사시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 'WK2'는 기체 전체를 100% 탄소
화합물 소재로 만든 비행선으로, 버진 갤럭틱 측은 최신 소재 기술 덕분에 연료
효율성을 드라마틱하게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올 가을 모선 'WK2'는 첫 번째 시험 비행에 나설 예정이다. 민간 우주여행의 시대가 마침내 도래하는 것일까?
마크 뉴슨이 참여한 아스트리움(Astrium)의 우주선 소식도 참고하시길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블루레이 플레이어 x 온라인 스트리밍 비디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넷플릭스(Netflix)의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를 지원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올 가을
출시된다. LG전자의 'BD300'은 HD 화질의 블루레이 디스크 재생은 물론, 일반 DVD의
화질을 1080p 해상도로 업컨버트할 수 있는 괜찮은 플레이어다. 하지만 이 제품의 핵심은
넷플릭스의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하는 최초의 블루레이 플레이어라는데 있다.
넷플릭스 가입자들은 추가 요금 없이, 이 플레이어를 통해 총 12,000여 편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넷플렉스에서 TV로 바로 내려받아 감상할 수 있다고.

via I4U

ⓒ designflux.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OOKE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명품 향수들~

디/페/문/화/일/보/♠/패션뷰티 [Grooming] : 2008/07/31 23:21

평소에 향수를 즐겨 바르지는 않지만
감각의 박물학에서 사람에게 후각이라는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향수 관련 내용이 나와서~

겐조 플라워 바이 겐조 5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품 설명 : 겐조 플라워 바이 겐조 50ml
                첫향 : 꽃의 에머지를 상징하는 신선하고 활기차며 화려한 색상의 부케를 연상
                         시킨다. 장미와 카시아, 야생산사나무의 부드럽고 청초한 향.
                중간향 : 은은한 파우더리향의 파워!! 감미롭고 풍부하면서 다채로운 행. 화이트
                            머스트, 부르봉 바닐라향 그리고 오포파낙스 등이 어우러짐으로써
                            부드럽고 따스함을 더해준다.
                 잔향 :  활력 넘치는 도시의 미가 느껴지고, 대담하면서도 은은한 향을 준다.
                           사이클로살과 레디온이 발산하는 신선함과 생명력이 돋보인다.


구찌 러쉬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품설명 : 모던하고 테크니컬한 동시에 강렬함과 시니로움을 담고 있는
               매혹적인 향수로 구찌러쉬에 이은 또 하나의 붉은 구찌러쉬.
               기존의 구찌러쉬 향을 좀 더 라이트하게 해석한 향수로
               수선화와 은방울 꽃의 투명한 향, 로즈와 프리지아가 선사하는 라이트 플로랄 향,
             그리고 블랙 커런트와 무스크가 나타내는 섹시한 향이다가오는 시프레 향조의 향수

디올 땅뜨르 쁘아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설명 : 한마디로 프리지아가 만발한 정원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상당히 부드럽고 우아한 프리지아와 바닐라 향기의 향이 매력적이다.
                지속력이 강해서 다음날 아침에 옷에 남아 있는 향수 냄새를 맡는다면
                땅뜨르 쁘아종의 흔적에서 헤어나오기 힘들정도라고 한다.
               
샤넬 no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품설명: 마릴린 먼로가 "잘때 무엇을 입고 자느냐"는 물음에
"샤넬 넘버5 다섯 방울 뿐"이라고 주저 없이 말해 더욱 유명해진 향수다.
탑 노트 : 일랑일랑, 알데히드.
미들 노트: 재스민과 5월의 장미가 어우러진 향.
베이스 : 백단 향, 머스크 향 등으로 관능적인 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OOKE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의식적인 행동에 성격이 뭍어난다.

디/페/문/화/일/보/♠/사회 [Society] : 2008/07/29 23:48
사람은 자신의 성격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행동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따라서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보고 어느 정도는 그 사람에 대해서 판단을
할 수가 있다.


- 무조건 반말 하는 남자는 피곤한 스타일


이러한 사람은 무척 잘 사는 집안에서 자라왔거나 몹시 엄격한 집안에서 성장한 경우가 많다. 그렇지 않으면 의식적으로 윗사람 노릇을 하고 싶은 욕망이 가득 찬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이유야 어떻든 간에 몹시 피곤한 스타일이다. 이런 남자가 남편 감이 된다면 결혼을 한 이후에는 더욱더 상대방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당연하다.

- 코방귀를 자주 뀌는 버릇은 좌절운을 가져다 준다

대화하는 도중이나 무슨 일을 하는 사이 사이에 킁킁 하고 코방귀를 뀌는 사람이 있다. 이런 버릇이 일시적으로일어나는 것은 무엇인가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초조한 표시라고 볼 수 있지만 항상 그런 버릇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중년에 크게 좌절하거나 불행한 일을 당할 상이다. 이런 남자는 조심을 해야 한다.

- 머리를 자주 감는 남성은 신뢰감을 전한다

어떻게 보면 남자가 지나치게 깔끔하다고 할 수 있고 결벽스럽다고까지 할 수 있다. 이런 남성의 경우 운세는 좋다. 또 머리를 깨끗이 감고 나면 자기 자신의 기분도 상쾌해지고 판단력도 뛰어나 윗사람을 만나면 신뢰감도 생기게 마련이다. 머리가 지저분하면 우선 자기 자신의 정신도 맑지가 못하고, 머리의 혈행이 둔해지니까 자연히 판단력도 흐려져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고 어딘가 신뢰감을 갖지 못한다는 점을 기억했으면 한다.

- 카페만 찾는 남자는 실속이 없는 남자

술을 어떤 곳에서 마시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을 미루어 알 수가 있다. 늘 분위기 있는 카페만을찾는 남자들을 보면 다른 일에서도 실속을 찾기보다는 기분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분만 찾는 남자는 결혼 후에는 골치를 썩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결혼이라는 건 생활이니까 이런 분위기에 넘어가면 나중에 고생하기 딱 알맞다.

- 술만 마시면 웃는 남자는 심성이 착한 사람

남자들의 경우, 술을 마시다 보면 대부분 그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술이 들어가면 언성을 높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웃는 사람도 있는데 이 둘의 심성은 정반대이다. 언성을 높이거나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평상시에 자신을 억압하기 위해 고생을 한 사람이고, 반대로 술이 들어가면 말없이 히죽히죽 웃는 사람이 있는데 백이면 백 착한 심성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 얼굴에 손이 자주 간다면 허약한 스타일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거나 어떤 행동을 할 때 유달리 얼굴에 손이 자주 가는 남자가 있는데, 이런 남자는 무언가 자신의 허약한 점을 상대에게 드러내지 않으려고 애쓰는 몸짓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허약한 점을 은폐하려 하는 것이다.

- 다리를 벌리고 앉는 남자는 과시욕이 강한 사람

직장에서건 지하철에서건 앉은 모습을 유심히 살피다 보면 유독 다리를 많이 벌리고 앉는 남자를 볼 수 있다. 다리는 하반신, 이 하반신을 강조하는 것엔 정력을 나타내려는 의지가 담겨 있다. 남자는 누구나 자신을 정력적으로 보이려는 의지가 있지만 이를 크게 나타내려는 것은 여성의 관심을 보다 끌기 위한 몸짓으로 볼 수 있다.

- 팔짱을 자주 낀다면 폐쇄적인 남자

길을 걸을 때나 혼자 있을 때, 또 상대방과 이야기를 할 때 팔짱을 유독 자주 끼는 남자가 더러 있다. 이러한 스타일은 폐쇄적인 성향의 남자라고 한다. 팔짱을 많이 낀다는 것은 일종의 거절을 의미하는 것으로 매사에 폐쇄성을 지닌 남자로 보여진다.

- 종종 걸음을 걷는 남자는 피곤한 스타일

마음이 급하면 무의식중에 상체가 앞으로 쏠리게 마련이다. 또 심신이 고달픈 사람의 모습을 보면 상체가 휘청휘청 흔들리면서 다리를 무겁게 질질 끄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급하지 않은 평소에도 상체를 앞으로 내밀고 걷거나 종종 걸음을 걷는 남자라면 직장에서도 항상 심신이 고달프고 쫓기며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몸 전체는 묵직하게 보이지만 발걸음은 가볍게 내딛는 것이다.

- 과잉 제스츄어를 하는 사람은 허풍기가 많은 남자

제스츄어를 지나치게 쓰는 버릇을 지닌 남자는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여자들에게 필요 이상의 손짓 발짓을 해가며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허풍기가 있거나, 감언이설인 경우가 많다. 이런 남자에게 넘어가면 별로 안 좋은 상황으로 발전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 책상 위에 다리를 올린다면 지배욕이 큰 남자

직장에서건 가정에서건 수시로 책상 위에 다리를 올려놓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또 차를 타서도 앞쪽 위로 다리를 올려놓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남성은 대체적으로 지배욕이나 권위적인 성향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다.

- 눈을 깜빡거린다면 심리상태가 불안정한 것

눈을 자주 깜빡거리는 남성은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매사에 끈기가 없는 사람이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초조할 때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 정신력이 강하고 정신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사람은 눈을 깜빡거리지 않고 오랫동안 사물을 응시할 수 있다. 그러나 끈기가 없고 조급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마음이 안정되지 못해서 눈을 자주 깜빡거리게 되는 것이다. 매사에 자신이 있고 진취적인 남성은 언제나 눈을 크게 뜨고 상대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또박 또박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내 남자 눈을 한 번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다.

- 말을 빨리 트는 남자는 외로움을 잘 탄다

말을 빨리 트는 남자는 본래 고생을 많이 하고 자랐거나 몸과 마음이 의지할 데 없이 고독하게 성장한 사람들 중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를테면 의식적으로 남한테 접근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었던 고독한 환경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보면 된다. 처음 만난 사람과 인사 치레를 하고 나서 뜸을 들이면 사귈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나 기회가 없어지니까 말을 빨리 트게 된다. 이러한 사람이 일단 사회에 진출하고 난 뒤부터는 무서운 저력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독립심이 강하고 무슨 일에든 끈기 있게 밀고 나간다.

- 술만 들어가면 큰소리치는 사람은 소심파

평상시에는 자신있게 말을 못하고 있다가 술만 들어가면 의식 상태가 느슨해져 이때부터 본 마음이 나오는 남자. 이러한 스타일은 자신에게 불리한 이야기라 하더라도 술이 들어가면 술술 나온다. 그러나 술이 깨고 나면 다시 소심해져 오리발을 내놓게 되는데 하지만 취중진담이라는말이 있듯이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는 말이다.



틀린말은 아니라서 읽다보면 뭐!
그럴듯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OOKE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이키에 그리다.

디/페/문/화/일/보/♠/디자인 [Design] : 2008/07/27 23:24

Drawing on Nik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 스튜디오 Accept & Proceed가 나이키의 2008 S/S 풋웨어 신상품을 디자인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들을 보면, 마치 신발이라는 아이템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와
체력단련가들이 조우한 것처럼 보인다. "혁신에 매혹되고, 독창성을 인식하다(Seduced by Innovation and Recognise the original)." Accept & Proceed는 나이키 제품의 혁신과
기술적 성취를 테마로 삼아 디자인에 나섰다고 설명한다.더불어 Accept & Proceed는
스티브 윌슨, 존 버거먼, 올리버 히버트, 앤디 포쇼 등 외부 아티스트들을 영입하여 이들
작업을 큐레이팅하는 역할도 수행했다. 이들 아티스트는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신발에
색다른 옷을 입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X레이를 테마로 한 일러스트레이션이 가미된 나이키 '에어맥스 플러스'.
Accept & Proceed의 디자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리버 히버트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들어 있는 '나이키 에어맥스 플러스' 여성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앤디 포쇼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레이저에칭으로 패브릭 위에 더한 '에어 클래식 BW'

이미 소개한 바 있는 1/1 공모전과 마찬가지로, 나이키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에
보다 '창조적인' 아우라를 부여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제 그저 기능성 운동화만으로는
부족한 것일까. 크리에이티브 업계와의 적극적인 협업에, 나이키id와 같은 '개인화'
트렌드의 프로젝트까지. 이러한 노력으로 과연 나이키가 어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보하게 될 지 지켜볼 일이다.

via CR blog
ⓒ designflux.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ROOKE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자인을 계속 하는 이유?

디/페/일/상 ♣/넋두리 : 2008/07/25 20: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일날 교회로 가는 자동차에서 낯익은 현수막이 눈에 띈다.
이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디자인이 종이에 인쇄되고 웹에서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누군가에 의해서 사용 되어진다는 것에 대한 놀라움과
흥분은 지금도 변함 없이 짜릿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오로지 디자인을 일과 돈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다는 것도 알고 있고 이해하지만
디자인에 관한 나의 환상은 쉽게 깨질 것 같지 않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지금까지 이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디자인은 나에게 있어서 삶의 도전이자 모험이다.
우리의 10년 뒤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분명 내 머리속은 긍정적인 생각과 부푼 꿈으로 가득 차있다.
 좀 더 넓고 크게 그리고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