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 구경하지 못하는 애완동물들이 많이 있네요!!
그들의 특이한 외모 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색적인 애완 동물(곤충)들~
얍스터는 크기 10~15㎝ 정도의 애완용 소형 민물가재. ‘얍비’라고도 불리며 최대 수명이
20년까지인 갑각류로 생명력이 강해 일반 수돗물에서도 사육이 가능하고 잡식성이라
먹이에도 제한이 없어 기르기 쉽다.
집에서 얍스터를 안전하게 기르기 위해서는 등이 잠길 정도의 깊이로 물을 넣고 한쪽으로
육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때 산소발생기가 있어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다면 수조의
수위를 높여도 무방하다.
수조 물의 양이 많으면 수질이나 수온의 변화가 완만하기 때문에 수온의 급격한 온도변화에 민감한 얍스터에게는 더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수온은 15∼25℃로 집안 실내온도와
비슷하면 무방하다. 수족관을 꾸밀 때 한가지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얍스터는 탈피를 하기
때문에 고운 모래를 얇게 깔아주어야 한다는 것. 탈피를 하면서 성장하기 때문에 다른 생물들보다 많은 칼슘을 필요로 한다.
사람이 먹는 것이면 무엇이든 관계없지만 작은 물고기와 물풀 등 동·식물의 균형잡힌 식단을 구성하여 주는 것이 좋다. 대체로 1∼2일에 한번씩 먹이를 주는데 먹고 남은 찌꺼기는 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없애준다.
2.사막 여우(롬멜)
귀가 크고 몸집이 작은 종의 여우이다. 몸길이 36∼41cm, 꼬리길이 18∼31cm, 몸무게
약 1.5kg, 귀길이 11∼15cm이다. 여우류 중에서 가장 작은 종이다. 몸 윗면은 담황갈색에서 담황색까지이며, 아랫면은 백색이고 꼬리의 끝은 흑색이다. 눈주위와 이마의
털은 백색이다. 야행성으로 모래땅에 구멍을 파고 집단으로 산다. 먹이는 날쥐 ·작은새 ·도마뱀 ·곤충 등이고 연 1회, 한배에 2∼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북아프리카 북부의
사하라 사막, 시나이 반도,사우디아라비아 북부의 사막지대에 분포한다.
이녀석 몸값이 600~1000만원 이라고 한다.. 정말 귀하다..
3. 소라게
소라게는 잡식성으로 밥풀이나 빵조각, 생선살 야채 과일 등 다 잘먹는다.
되도록이면 소라게전용사료를 주시는것이 좋으며, 한번에 많은 양의 먹이를 주는것
보다 조금씩 여러번 주시는것이 좋다. 물의 온도는 15~30도 정도가 적당하며 온도가
낮으면 움직임이 둔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소라게는 무리생활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마리 같이 키우는 것이 좋다.
4. 고슴도치
고슴도치가 친숙하기는 하지만 역시 애완용으로는 여전히 어색한 것은 사실이다..
고슴도치는 3만~6만원대로 암수가 같이 살게 되면 암컷이 수컷을 괴롭히거나
수컷이 암컷을 괴롭히는 경우가있다. 그렇기 때문에 따로 키우는게 좋다.
(교배 할떄 수컷이 암컷을 유산시킬수도 있기 때문에 정말 때어 놓아야 한다고 함!)
그리고 주의 사항으로 목욕시킬 때 귀와 코에는 물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한다. 5. 슈가 글라이더슈가글라이더는 유대류동물로 뱃속주머니(육아낭) 속에서 새끼를 키우는 캥거루나
코알라의 친척으로 매우 귀여운 동물.
수명은 10~15년로서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반려동물로 크기는 성체가 되면
다람쥐와 비슷한 크기.
암수를 키우면 새끼를 낳아서 주머니에서 기르는 신기한 모습도 볼 수 있다.
새끼들은 어미의 육아낭속에서 2개월정도 생활 한 후에는 밖으로 나오는데
코알라처럼 어미의 등에 매달려서 다닌다.
Posted by ROO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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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해요..!
요즘 정말 왜 그럴까요..음
정말 가을이 오는 걸까요;;;;
줄어가는 통장잔고 숫자를 보면서 그런 감정을 느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 줄어가는 잔고는 조금씩 줄어들어..절뚝거리시는
어머니 약봉지는 더 늘어....
가사가 생각나네
결국 우리는 그렇게 외롭지 않기 위해
끝없이 발버둥 칠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
결국 우리는 그렇게 혼자 남지 않게 위해
끝없이 서로를 속일 수밖에 없는 비겁한 존재
왓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