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무엇이 달라진것이냐!! 한번 해보자

디/페/문/화/일/보/♠/게임 [Game] : 2008/08/07 17:18

 예전에 R2가 지금의 '아이온' (정도라면 좀 과장이기는 하지만) 정도의 기대감을 안고
오픈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나 또한 워낙에 새로운 게임들이 오픈하면 한번씩은
해보는 터라 부랴부랴 다운받아서 게임을 시작해봤는데, 이건정말 뭥미...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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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히 예전 리니지1을 하는 듯한 기분, 그냥 단순히 그래픽과 인터페이스만 리니지2고,
조작감이나 캐릭터가 걸어가는 것을 보니 답답하다 못해 분통 터져서 정말 사냥터 조차
나가지도 않고, 다운 받고 설치 했을 때의 속도 이상으로 부랴부랴 언인스톨을 해
기억속 저편으로 R2를 날려버렸었다.
 
 

그런데 요즘 다시 뭐가 이렇게 R2의 광고들이 많은지, 다시금 나의 구미를 당기려고
부던히도 노력을 하더군.

하지만 나의 머리속에 그렇게 최악으로 자리잡고 있던 R2가 또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유료화'였던 것이다. 지금이야 무료화가 거의 대세라고는 하지만, 그 때당시도
지금 못지 않게, 무료화의 바람이 거세었고,  완전 무료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무리 인기작
이라더라도, 오픈 베타시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이상 부분 무료화로 전환하는 게임들이
많았던 시기였다.

무슨 베짱인지, R2는 차별화 전략인지...(내가 보기엔 무모한 전략이였다.-_-) 유료화로
노선을 탄뒤로는 더더욱이 R2라는 이름조차 안드로메다로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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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다. 한동안은 게임 불감증에 걸려서, 게임하나를
삼일 이상 잡아본 적이 없을 정도로, 닥치는대로 게임을 하기도 하다가 바로바로 게임을
접어버리고, 다시 속세로 들어가는 패턴을 반복하다가 때로는 지쳐서 Game의 G 자만 봐도
그냥 손사래를 치던때가 있었다.

그런 나를 그나마 위로해준게 NDS의 '뇌단련'과 '영어삼매경'이였는데.... 이들은 족보있는
게임들도 아니면서, 나와 얼마나 즐겁게 놀아주고, 많은 시간들을 얼마나 함께 했는지..
요즘도 어김없이 화장실을 들어갈때면 나와 같이 함께하는 동반자이다.

여튼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새엇는데..
그만큼 '온라인게임'하면 많은 게임들이 터져나왔고, 그렇게 많은 게임이 나오다 보니
게임들 끼리도 같은 컨셉에 비슷한 이미지, 비슷한 몬스터, 언제나 그렇듯 같은 시스템들이
판을 치다보니, 유저들에 입장에서는 이 게임이 저 게임이고 저 게임이 이게임인 것처럼
쉽게도 갈아탔으며, 워낙에 많은 게임들이 있다보니, 한번 맘에 안드는 점을 발견하면
과감하게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언인스톨' 라인을 타기도 했으니
....

어떻게 보면 제작사 입장에서는 본인들의 게임을 학습하게 하면, 너무나 어려우니
일부러 공통적인 단축키, 그리고 공통적인 조작감을 적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건 공통적인....이라고 하기보다는 똑같은.... 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릴 정도의
판박이 게임들
이 터져나왔는데, 요즘에서야 다들 정신차리고 각자의 노선들을 구축하고
제 갈길 모색하는 게임들이 생겨났다.

물론 새롭게 개발하는 게임들은 당연하게 '차별화'를 가장 1순위 모토로 두고, 제작을
진행하고, 현재 나와있는 게임들은 공공연하게 '대규모 업데이트' 라던지 '천지이변!!'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식어를 가져다 붙이면서 새롭게 변한 점을 강조했다.




<보라...R2또한 매머드 급이란다...-_->



여튼 그렇게 R2는 다시한번 나의 눈에 들어왔고 ,
(매머드 급이라는데..어찌 눈길 한번안가겠는고...-_-)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그 귀찮은 다시한번의 인스톨 과정을 거치게 했는데,

이건 빌어먹을 한게임 사용하지도 않다보니 아이디 찾느라...비번 찾느라..더군다나
무슨 그렇게도 게임한번 하려는데 액티브 x를 오지게 깔아대던지...깔다가 지쳐 포기할뻔
했다. -_-;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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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로그인을 마치고, 게임을 깔려고 봤더니 어라... 스피드 서버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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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일반적으로 테스트서버라 불리는 서버인데, 레벨업이 빠르고,
아이템 떨어지는 확률이높은 곳이기는 하지만, 비주기적으로 서버가 초기화가 되기도하는
즉...캐릭터의 키우는 애정보다는, 게임 자체를 빨리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
(딱 나와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서버인것이다!!!

그 뒤로 스피드 서버를 깐것은  두말할 것 없다. -_-

다 설치하고 나서 게임을 시작하려면 홈페이지를 와서 실행을 해야하는데,
어떤 게임이던지 참...홈페이지 하나는 기똥차게 만든다니깐..ㅋ

그리고 그 때 똥배짱 부리던 R2가 드디어 무료서버를 오픈했다는 공지팝업이 아주
시원하게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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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료서버라고 해서, 이게 다 무료서버가 아니다. 약간 혼란이 있을 수도 있는데
확실하게 언급을 해야한다.
 
'전면 무료화 선언'이 아니라. 유료 서버는 예전대로 그대로 돈을 받고..(무섭다.-_-;;)
서버 자체가 무료인 곳이 새롭게 생긴다는 이야기이다.
사람이 없어서 이런 방법을
채택한 것 같지는 않다만, 유료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이런 무료서버 오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 까..참

 
그....래...서
홈페이지를 한번 찾아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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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명나는 글들이 올라와 있다.
내용을 보면, 더욱 더 신명나는데, 굳이 그건 개인 의견일 뿐이므로,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란다. 여튼 서버무료화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목을 끌어당긴 것만은 분명하다
(이목 뿐만아니라 주먹까지 끌어당긴게 문제긴하지만;;;-_-)


그리고 이번에 업데이트 된 것이 바로 '스팟 공성전' 이라는 것인데, '공성전'은 예전
리니지에서 부터 계속 이어져왔던 그런 개념과 똑같고, 스팟점령이라는 것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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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공성전의 설명이고, 요는 성을 취득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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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전해당 사냥터를 점령해서, 혜택을 얻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홈페이지 메인에서도
해당 스팟점령한 길드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는데, 이게 참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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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점령하고 싶어지는....싸우고 싶어지는 느낌..아 너무 좋다.
위와 같이 서버별로, 또 지역별로 언제나 검색이 가능하다.

여튼 충분히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고자하는 욕망을 타올랐으니 이제 바로 게임을 시작
하도록 해야지! 하고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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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하는 일이고,기분 좋은 일...역시 본인의 캐릭터를
만드는게 아닌 가 싶다.

여전히 나는 여성캐릭터!!! 웃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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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떡하니 세상에 나왔는데, 음...확실히 예전 초기때보다 움직임은 많이 좋아진 것 같다.
다만 이제 뭘해야할지 난해함은 여전했다..-_-

나말고도 옆사람도 같은 생각인지, 한동안 움직일 줄을 몰랐다.

그리고 아참!! 매터리얼 시스템이라고 해서 새롭게 업데이트 된걸 경험해 보고 싶어서
창을 열었는데, 역시나 레벨 1인지라 텅텅 비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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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터리얼 시스템이란 나도 모르는 관계로 폴리옹씨(게임상의 NPC) 가 설명해주도록
하겠다.




쉽게 말해서, 아이템의 소켓에 보석을 박아서 강하게 하는 것 처럼 캐릭터에게도 특정
매터리얼을 박아서 더욱더 강하게 하는 시스템인 듯 하다. 물론 그 강함또한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키워나갈 수 있으니, 게임을 더 몰입하게 해주는 좋은 요소임은
분명하다.

그런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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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뭥미....-_-
온통 캐쉬로 구매해야하는 것들 뿐이다 (캐쉬 =  현금)

그렇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건, 재미있는 요소건  돈을 안낸 무료유저에게는 즐길 권리조차
없는 것이다.


훗훗훗훗훗훗
좋은 시스템인거..
재미있는 거 ...인정한다.


하지만..돈없으면 안된다니...

으아아아아아악


p.s 그뒤로 까는 것 보다 더 빠르게 언인스톨 실시했다

P.s2  게임에서 나가려고 메뉴에서 시스템종료를 했더니
진짜로 컴퓨터가 꺼지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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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하반기 기대되는 게임 두작품!!

디/페/문/화/일/보/♠/게임 [Game] : 2008/08/07 02:18




블러드 앤 소울
NC 소프트

- 마그나 카르타의 캐릭터 디자이너였던 '김형태'씨가 참여한 작품으로
큰 화제가 되고있다. NC에서 '아이온'과 더불어 동시 개발중인데,
무협판타지라고 하는데, 지금까지의 무협온라인게임들과는
확실히 조금 다른 느낌이 드는군요.
(오히려 그냥 판타지 물에 가까운;;-_-;)




마비노기 영웅전
넥슨

- 마비노기를 무료화 선언을 하면서, 지스타07 에서 공개한 게임입니다.
마비노기의 세계관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스타일은 리얼3D로 전환!!
위의 동영상을 보면 느끼겠지만, 확실히 타격감이나 액션의 참신함은
위의 '블러드 앤소울'이나 지금까지의 온라인 게임들과는 다릅니다!

동료들과 협동해서 사냥을 하는 부분이나 (단순한 파티 몰살이 아닌;;)
주변의 오브젝트들을 이용하는 액션이 제일 인상적!!



완전 기대중이에요.
빨리만 나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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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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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챕터3 ‘연금술사’ 영상+정보 총정리

디/페/문/화/일/보/♠/게임 [Game] : 2008/07/25 02:41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MMORPG <마비노기>가 챕터3 공개와 부분 무료화 전환으로 국내에서 재도약의 기회를 노린다. 16일 발표된 챕터3 연금술사의 예고 영상부터 만나보자.


넥슨은 16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그맨 박준형의 사회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2년만에 업데이트되는 <마비노기> 챕터3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행사 시작을 알린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데브캣은 최고의 국내 개발 스튜디오 중 최고라고 자부한다. 그리고 <마비노기>가 한 번 더 진일보함으로써 온라인 게임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마비노기> 챕터3부터 <마비노기>의 사업을 총괄하게 된 한재호 팀장이 등장해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8월1일부터 업데이트되는 챕터3의 가장 큰 핵심은 ‘연금술사’의 등장이다. 연금술사는 불, 흙, 물, 바람의 성질을 제어해 물질을 변형시킬 수 있으며, 화덕을 통해 연금술 스킬을 사용할 때 쓰이는 결정 제조와 아이템의 합성, 분해가 가능하다. 또한, 마나 포밍, 워터 캐논, 라이프 드레인, 골렘 연성 등 새로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챕터3 업데이트로 울라 대륙에 연금술의 도시 '탈틴'과 에일리흐 왕국의 수도 '타라', 모리안과 마하에 이은 바이브 카흐의 마지막 여신 '네반'의 스토리가 공개되며, 기존의 제너레이션의 메인스트림과는 다른 독립적인 메인스트림 스토리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림자 세계’라는 새로운 던전이 추가되어 기지 방어, 아이템 수송, NPC 구출 등의 다양한 미션을 체험할 수 있는 '파티 인스턴스 공간'이 마련된다.


캐릭터의 성장 곡선에도 변화가 생겼다. ‘캐릭터 2.0 시스템’이라 불리는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20살부터 환생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기존의 3주에서 1주로 환생 조건이 완화돼 더욱 빠른 성장이 가능해졌고 레벨업 요구 경험치가 대폭 낮아져 기존의 레벨업 속도보다 최대 2.5배 빠른 레벨업이 가능해졌다.


챕터3 업데이트와 함께 하루 2시간 무료서비스 대신 24시간 무료화가 단행된다. 그간 정액제 서비스 이용자만 사용 가능했던 제너레이션 1부터 3까지의 메인스트림과 팔라딘, 다크나이트, 야수화 변신, 정령무기 등이 무료로 전환되고, 게임을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신규 패키지와 캐시 아이템을 판매하는 캐쉬샵이 도입된다.


마지막으로 한재호 팀장은 “챕터 3에서는 초보와 고레벨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며 개발사가 주어진 것만 즐기는 것이 아닌 유저들끼리 스스로 재생산해 즐길 수 있는 컨텐츠도 수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기자 간담회에서 진행된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Q : 그림자 세계가 저승의 확장 개념 같은데, 지금의 <마비노기>가 전투 중심적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림자 세계가 유저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변화를 주긴 힘들어 보인다.


당장은 어떤 플레이를 하게 될지 감을 잡기 힘들텐데 그림자 세계는 RTS의 싱글플레이같은 느낌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MMORPG의 던전처럼 여러 가지 랜덤요소가 들어간다. 또한 최종 목표도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다.


Q : 캐릭터 2.0 시스템을 보면 환생주기가 짧아지고 레벨업이 쉬워지는데 이미 유저들은 이른바 괴수라 불릴 정도로 성장한 상태에서 굳이 지금 이 시스템을 넣어서 빠른 괴수의 길을 만들 필요가 있을까?


마비노기가 서비스된지 벌써 4년이다. 하지만 계속 신규 유저가 유입되고 있다. 물론 괴수 유저분들은 이미 먼 곳에 있다. 하지만 성장 속도를 상승시키면 신규 유저 입장에선 그만큼 괴수 유저에게 더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Q : 기존의 2시간 무료 요금제도 성공적인 모델인데 24시간 무료화를 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


24시간 무료화를 하게 된 이유는 좀 더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함이다.


Q : 혹시 이번 무료화로 기존 유저들이 즐기는 것들을 폐지하는 것이 있나?


전혀 없다. 엑스트라 스토리지의 경우는 모양과 패키지의 형태가 달라질 뿐, 그대로 제공된다. 제한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Q : <마비노기>에 티파니를 전속모델로 쓴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소녀시대는 넥슨 모델로 어떤 활동들을 하나?


내부에서 티파니를 더 많이 좋아해서 선정한 것은 아니다. 챕터 3는 대중적으로 다가가는 게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규 유저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티파니를 선정했다. 그리고 소녀시대는 노래나 각종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활동 계획을 생각하고 있다.


Q : 이번 챕터 3와 24시간 무료화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신규 유저를 타겟으로 한 것인데 이에 대해 기존 유저가 불만 이 있을 것 같다.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간에 어떤 쪽을 더 위해줘야 하나 항상 고민하고 있다. 그렇다고 고레벨 컨텐츠를 추가하면 신규 유저가 못 즐기고, 저레벨 컨텐츠를 추가하면 고레벨 유저가 불만이다. 그래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로 업데이트를 할 것이기 때문에 불만을 상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출처:디스이스게임닷컴

8월 1일부터...마비노기가 전면 무료화가 되는군요;;
더군다나 가장 구미가 당기는것은 20살 환생도 무료에다가..
2.5배 빠른 레벨업이라...ㄷㄷㄷㄷ

기존 유저들은 눈물나겠지만, 확실히 신규유저들에게는
박수받을 만한 결정이였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넥슨측에서도 이렇게 신규유저들을 늘려서 유료동물들을 파는게
더 돈이 될지도 몰라요..ㅋ

(충분히 그런부분도 검토했기때문에 저렇게 뻔뻔하게 결정 한것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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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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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생 무료라는 말에 약간 움찔...하지만 호주 인터넷은 느려터져서.....

와이드 스크린 DS 발매!?!!??

디/페/문/화/일/보/♠/게임 [Game] : 2008/07/1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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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루머일수도 있습니다만, 와이드 스크린형태의 닌텐도 DS광고가 미국에 떠서
이슈가 되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닌텐도 측의 공식코멘트에 의하면 '순수하게 소문이다'
라고 하고 있는데, 딱잘라서 그럴일은 없다!라고 하지 않는 걸보면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NDSL이 나온지 꽤나 시간이 흘렀으니, 업그레이드 판이 나올법도 할텐데..

과연~ 루머로 끝날것인지...

p.s 아참 그리고 추가 정보인데, R4 와 같은 불법기기로 다운받아서 게임을 질기는게
     이제 다소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법원에서 R4가 드디어 불법이라고 판결이
     났기 때문에 한국 닌텐도 측에서 관련회사들의 법적제제를 요구하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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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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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쿵푸팬더 게임

디/페/문/화/일/보/♠/게임 [Game] : 2008/07/02 22:17

액티비전 코리아에서 자막 한글화 작업을 거쳐 국내에 정식 발매예정에 있는 Wii용 '쿵푸팬더 더 게임'은 동명의 인기 3D 애니메이션을 영화한 작품으로, 주인공인 ‘포’(Po) 모험을 펼친다는 악당들을 물리쳐야 한다. ‘포’는 팔이 길고, 움직임과 말투가 코믹하며 게으르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비만형 팬더이지만, 쿵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우연찮은 기회에 사부를 만나 쿵푸에 눈을 뜨고, 몽키(Monkey), 타이그리스 (Tigress) 등 ‘무적의 5인방’ 들과 함께 힘을 합하며 전설적인 용의 전사, 쿵푸 마스터가 된다. 게임에서는 주인공 ‘포’와, 몽키, 타이그리스 등의 캐릭터로서도 플레이 하며 미션을 진행한다. 돼지 갱단과 독수리, 악어와 늑대, 고릴라 등의 악당들은 우리의 팬더 일행을 해치려 하고 곤란에 빠뜨리지만, 쿵푸 필살기로 제압하며 그들을 물리쳐야 한다.

  ‘쿵푸팬더’의 특징은 무엇보다 쉽게 조작할 수 있고, 코믹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어린이도 따로 설명서가 없을 정도로 조작이 쉬워 금방 플레이 할 수 있고, 코믹한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그대로 게임에 옮겨왔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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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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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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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싸우는 맛이 쏠쏠하겠는데;;

  2. 사주세염~!ㅋ

Diablo (디아블로) 3 정식 발표! 동영상공개!

디/페/문/화/일/보/♠/게임 [Game] : 2008/06/29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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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디아블로 3가 무엇인가요?

  A: 디아블로 3는 디아블로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궁극의 액션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각각 고유의 주문과 기술로 무장한 바바리안(야만용사), 윗치 닥터(의술사)와 같은 다섯 개의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영웅들은 광대하고 다양한 환경을 헤쳐가며 방대한 이야기 줄거리를 따라 몬스터 무리와 전투를 벌이고 우두머리에 도전함으로써 경험치와 능력을 향상하며, 강력한 힘을 주는 아이템을 획득합니다.

게임의 지역적 배경은 어두운 환상 세계에 존재하는 성역입니다. 20여 년 전 지하 세계의 악마로부터 소수의 용감하고 힘센 영웅들이 성역을 구해낸 사실을 그 곳에 사는 대부분의 주민들은 알지 못합니다. 불타는 지옥에서 온 악마를 직접 상대한 대다수의 전사들은,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끔찍한 경험 때문에 모두 미쳐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 대부분은 끔찍했던 기억과 공포를 마음 속에서 떨쳐버렸습니다. 디아블로 3에서 플레이어들은 성역으로 돌아가 다양한 악의 세력에 맞서 다시 싸우게 됩니다.

디아블로 3는 디아블로 플레이어들이 기대하고 즐겨왔던 쉬운 인터페이스, 빠른 액션과 직관적인 게임플레이가 특징인 디아블로 2의 후속작입니다. 이외에도 새로운 기능들이 다양하게 추가된 디아블로 3에서 여러분은 한층 더 높은 수준의 액션 RPG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Q: 이전 디아블로와 비교해서 어떤 점이 새로워졌나요?

  A: 윗치 닥터(의술사)와 같은 새로운 직업을 통해 새로운 게임플레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바바리안(야만용사)과 같은 기존 직업 역시 디아블로 3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느낌을 주도록 완전히 새로운 기술로 무장했습니다. 새로운 사용자 설정 옵션은 이전 디아블로 게임에 비해 한층 더 특화된 캐릭터 설정 기능을 제공하므로 막강한 힘을 가진 자신만의 고유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3는 새로운 그래픽 엔진을 도입하여 캐릭터 및 몬스터를 화려한 3D로 구현했습니다. 강력한 특수 효과 시스템 및 하복 물리 엔진을 통해 지옥의 몬스터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디아블로 3는 게임 전반에 걸쳐 사건이 무작위로 발생하면서 이전 디아블로 게임의 환경이 무작위로 펼쳐집니다. 퀘스트, NPC, 동적 환경 요소, 강렬하게 도전해 오는 새로운 몬스터 등으로 가득한 세상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디아블로 3의 세계에는 파괴 가능한 물체, 장애물 등 수많은 상호 작용 요소가 추가됩니다.

또한 디아블로 3는 배틀넷 업그레이드를 통해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협동 온라인 플레이를 주요 목적으로 하는 배틀넷에, 친구와 쉽게 어울리고 협동 게임 플레이를 더욱 재미있게 해 줄 여러 기능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이를 포함해 추가되는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차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Q: 디아블로 3의 이야기 흐름에 대해 간략히 알려 주세요.

  A: 디아블로 3는 디아블로 2 사건이 일어난 20년 후부터 시작합니다. 성역의 운명을 걸고 증오, 공포, 파괴의 군주와 싸웠던 자들 중에서 살아남아 절대 악마의 만행을 기억하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만행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지 못한 자들 중 대부분은 그저 그것이 단지 신화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트리스트람에서 다시 악의 세력이 동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악의 세력은 이미 데카드 케인을 첫 희생 제물로 삼은 것 같습니다.


  Q: 데카드 케인 외에 다른 친숙한 캐릭터도 등장하나요?

  A: 예. 전작에 등장했던 여러 캐릭터뿐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Q: 트리스트람처럼 전작에 등장했던 익숙한 지역도 나오나요?

  A: 예. 물론입니다. 플레이어들은 트리스트람 및 이전 게임에 등장했던 특정 지역뿐 아니라 성역 내의 새로운 지역도 탐험하게 됩니다.


  Q: 캐릭터 직업은 몇 개이고 그 직업은 무엇인가요?

  A: 캐릭터 직업은 다섯 개입니다. 그 중 두 개 캐릭터는 2008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공개된 바바리안(야만용사)과 윗치 닥터(의술사)입니다. 다른 캐릭터 직업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Q: 직업에 상관없이 캐릭터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나요?

  A: 예. 모든 직업에서 남자 또는 여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배틀넷에서 플레이 할 수 있나요? 새로운 기능은 무엇이 있나요?

  A: 예. 디아블로 3는 배틀넷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배틀넷에서는 새로운 기능이 제공되어 디아블로 3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Q: 멀티플레이 외에 싱글플레이도 가능한가요?

  A: 예. 배틀넷에서 친구들과 협력하여 불타는 지옥에서 온 악의 무리를 상대로 싸우는 것뿐 아니라 디아블로 3 세계를 혼자서 탐험할 수도 있습니다. 싱글플레이 및 멀티플레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Q: 디아블로 3의 퀘스트는 디아블로 2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A: 이야기 흐름 및 퀘스트 구조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기본 이야기 흐름과 관련된 퀘스트뿐 아니라 직업 특정 퀘스트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기술적인 측면


  Q: 디아블로 3는 무슨 엔진을 기반으로 실행되나요? 그래픽 측면에서 어떤 향상이 있나요?

  A: 디아블로 3는 맞춤형 3D 게임 엔진을 이용하여 3D 캐릭터와 환경을 구현합니다. 이 3D 게임 엔진은 향상된 연속 동작과 음향 효과를 표현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맞춤형 물리 엔진을 사용하여 물체의 역동적인 동작과 옷감의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Q: 디아블로의 시스템 요구사항은 어떻게 되나요?

  A: 구체적인 시스템 요구사항은 차후에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RELEASE PLANS 출시 계획

  Q: 디아블로 3는 언제 출시되나요?

  A: 디아블로 3의 출시일을 언급하기는 너무 이릅니다. 다른 모든 블리자드 게임과 마찬가지로 재미있고 균형있게 잘 다듬은 후에 출시하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저희 자신 그리고 여러분들의 기대 수준에 맞는 게임을 만들 때까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만큼 개발에 시간을 투자할 것입니다.


  Q: 전 세계 동시 발매되나요? 어떤 나라에서 무슨 언어로 현지화되나요?

  A: 다른 블리자드 게임과 마찬가지로 가능한 많은 국가에서 그리고 여러 언어로 현지화하여 동시 발매하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발매 국가, 언어, 특정 날짜 등 자세한 내용은 출시 시점이 가까워지면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Q: 디아블로 3는 Windows나 Mac 모두 지원하나요?

  A: 예. 최근에 발매된 다른 블리자드 게임과 마찬가지로 디아블로 3는 Windows 및 Mac 버전 모두 동시 발매됩니다.


  Q: 디아블로 3의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어디서 구입할 수 있죠?

  A: 디아블로 3의 가격 및 구입처는 게임 출시가 가까워지면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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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의 스샷보다
하나의 무비가 낫다!!!




▲ '디아블로3' 플레이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