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을 항상 재미있게봤었는데,
논스톱5로 넘어가면서, 재미있을까했었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서 재미를 주게되었고, 역시나 남녀관계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생긴다. 그게 바로
이정이었는데,
구혜선과
이정이 사귀게됐을때는,
이정이
구혜선을 이용하려고 사귄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감정은 진심이 되었지만, 결국 헤어지게되고,
이정과
구혜선은 편한 친구처럼 지내려하지만, 그게 잘 되지않고, 구혜선은 결국
이승기와 사귀게된다.
이정은
구혜선과 다시 잘해보려고하지만, 자존심강한
구혜선도,,다시 잘 해보고싶은 마음이 있는거 같지만,
이정을 뿌리친다.
어느날 이정도 소개팅을 하게되고,
구혜선에게 자신도 잘 지내고있다는걸 보여주기위해 맘에들지도 않는 소개팅녀와 잘 해보려하지만, 소개팅녀를 데려다주려고 버스에 같이 탔는데,
버스 창문으로,
구혜선이 술취해 혼자 비틀비틀 거리는 걸 보게 된다.
멋있는
이정은 소개팅녀를 버리고, 버스에서 내린다. 찻길을 사이에두고 건너편에는
구혜선이 취해서 비틀거리고있고, 멀리서
이정은 바라보고만 있는다.
이정이 챙겨주고싶지만, 그러지못하고, 결국
이승기에게 연락을하고, 데려다 주라고한다..
진구를 도와주기위해 녹음실을 찾은
이정은,,
한숨만을 부르며,,눈물을 흘리고만다,,,
시트콤은,,이런게 잼있다. 웃기면서 가슴아픈 사랑이야기,,,ㅋ
2005년 여름,,이 한숨만을 보건 아직도 정말 생생하게 기억이나는데, 군대시절,,제대를 얼마남겨두지 않았기에, 상당히 편한 생활을 하던 중,,샤워를하려고 잠깐 소대에
들어왔을때, 티비에서 바로 이 장면이 나왔었다. 완전 넋을 잃고 보았던 기억이난다. 그리고나서 컴퓨터 잘하는 후임에게 이 동영상을 mp3로 바꿔달라고하고, 한동안 이노래만 들었던게 기억이난다,,
너무나도 유명해진 이 곡은, 이정이, 논스톱에서의 이정역할을 하면서, 그 감정으로 한숨만을 만들었다고한다.
한숨만 - 이정
마음은 아픈데 말조차 못하는데
말해야 하는데 yeah
난 그저 고개만 떨구죠 음
널 봐야하는데 네 눈을 보고픈데
웃어야 하는데 yeah
또다시 고개만 떨구죠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맘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사랑했다면서 널 잡지도 않은 내가
어쩌면 야속하게도 보였겠지
근데 그거아니? 천번의 눈물보다 더 아픈
한번의 한숨을..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맘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나라는 사람 참 또 너를 그리워하고
하루가 일년같아 헤매이겠죠
시작도 못한 사랑 내 가슴을 저미는건 왜 인지
난 어떻게도 못하니까 오~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이번만 마지못해 한숨만...
Posted by D.[디닷]
트랙백 주소 :: http://designface.tistory.com/trackback/9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라디오에서도 김창완아저씨가 옛노래 틀어주셨는데...
추억에 잠겼었다는.. 히히
이런말;; 나 벌써 늙은것 같애요..ㅋ
너가 늙은거면,,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