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페/방/송/국 ♥'에 해당되는 글 117건

  1. 2008/08/19 미련 - 임창정 (2) by D.[디닷]
  2. 2008/08/12 내 모든것 - 서태지와 아이들 by D.[디닷]
  3. 2008/08/05 only one - 신화 (2) by D.[디닷]
  4. 2008/07/26 한숨만(논스톱5) - 이정 (3) by D.[디닷]
  5. 2008/07/24 Dreaming - Free Tempo (7) by D.[디닷]
  6. 2008/07/23 [카툰] 축구한번 했더니... (14) by Tinno
  7. 2008/07/19 프로듀서로 활동 계획이 잡혔습니다. (8) by 연륜
  8. 2008/07/18 *연륜 황당 이벤트* (10) by 연륜
  9. 2008/07/16 [카툰] Skit #1 (10) by Tinno
  10. 2008/07/15 여성과 대중을 위한 "연륜" [멜로디] 라는 타이틀로 싱글 제작중 (7) by 연륜

미련 - 임창정

디/페/방/송/국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 2008/08/19 15: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창정노래중에 알려지지 않은것중에 좋은곡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임창정 8집의 미련입니다..
고3때던가 CDP로 하루종일 들었었는데,,




미련 - 임창정

오늘 난 널 처음 만난 그 곳에 들렀다 왔어
그때 차려 입었던 그 옷차림으로
머리도 자르고 두 손엔 꽃도 들었어
아무래도 오늘 넌 나를 떠날 것 같아서
이래서 지난 몇 해 모두 끝인걸
날 두고 가는 널 차마 내 맘에
밀어내어도 방금 다녀간 가엾은 우리의 사랑

이별은 말 안해도 사랑보다 먼저 아나봐
조금만 기다려 제발 나 안울 때가
이래서 지난 몇 해 모두 끝인걸
날 두고 가는 널 차마 내 맘에
밀어내어도 방금 다녀간 가엾은 우리의 사랑
모진 우리 얘기 왜 웃어 뭐가 기뻐
그럴꺼면 그 눈물 거둬
나를 꼭 쥔 네 손에 떨림
내게 미소를 보이려다 들켜버린 너의 눈물

 이래서 지난 몇 해 모두 끝인걸
날 두고 가는 널 차마 내 맘에
밀어내어도 방금 다녀간 세상에 미련이 많은 너

세상이 너무도 미운 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디/페/방/송/국 ♥ >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련 - 임창정  (2) 2008/08/19
내 모든것 - 서태지와 아이들  (0) 2008/08/12
only one - 신화  (2) 2008/08/05
한숨만(논스톱5) - 이정  (3) 2008/07/26
Dreaming - Free Tempo  (7) 2008/07/24
어떻게 생각해.. - 넬  (3) 2008/06/23
Clear  (5) 2008/05/06
Posted by D.[디닷]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늘 라디오에서도 김창완아저씨가 옛노래 틀어주셨는데...
    추억에 잠겼었다는.. 히히 :)
    이런말;; 나 벌써 늙은것 같애요..ㅋ

  2. 너가 늙은거면,,난,,ㅡㅡ;;

내 모든것 - 서태지와 아이들

디/페/방/송/국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 2008/08/12 21: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태지와 아이들 1집에 수록되어있는곡이며, 노래방에서 가끔씩 부르는 노래다. 타이틀곡도 아니었고, 힙합도 아닌지는 몰라도,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것같다. 16년이 넘은 노래라서 좀 단조롭긴하지만 멜로디가 상당히 좋다. 랩부분도 처음들었을때는 상당히 쇼킹했는데, 지금들으면, 피식 웃음이 나기도한다. 세월이지나도 여전히 그의 음악은 좋다.


내 모든것 - 서태지와 아이들

그렇게도 힘들었던 수많은 사연들을 이제 사랑으로
그대 앞에 나의 모습 보이리라
나의 진심을 말해주고파
하지만 나는 내 흐르는 눈물을 차마 볼 수 없어

내 모든 것 당신께 말해주고 싶어
작은 마음 드리리라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난요! 언제나 너에게 말을 하지 못하고
그냥 눈빛이 마주칠때 고개를 돌리며 다른 얘기하네
난요! 마음을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나의 이런 가슴을 너는 아는지
이런 나의 진심을 너는 이해하는지 guitar(기타)

소리없이 울다 지친 슬픔 내 모습을 그저 바라보는
그대 앞에 나의 모습 보이리라
애써 미소를 내게 보이는
슬픈 너의 눈빛을 이제는 다시 바라볼 순 없어

내 모든 것 당신께 말해 주고 싶어
작은 마음 드리리라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디/페/방/송/국 ♥ >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련 - 임창정  (2) 2008/08/19
내 모든것 - 서태지와 아이들  (0) 2008/08/12
only one - 신화  (2) 2008/08/05
한숨만(논스톱5) - 이정  (3) 2008/07/26
Dreaming - Free Tempo  (7) 2008/07/24
어떻게 생각해.. - 넬  (3) 2008/06/23
Clear  (5) 2008/05/06
Posted by D.[디닷]

댓글을 달아 주세요

only one - 신화

디/페/방/송/국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 2008/08/05 16: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영진 작사, 작곡인 타이틀곡 'Only One'은 뉴잭스윙에 드럼과 베이스를 크로스오버한 리듬에 R&B멜로디를 가지고 있는 곡으로 순수한 마음과 헌신적이고 변함없는 사랑을 남성 특유의 강한 어조로 자신감 있게 표현한 노래다.

개인적으로 신화는 5집부터,,점점 관심 없어지기 시작했는데,,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은 바로 only one,,한때 내 모든 닉네임은 only one으로 할정도로 좋아했었다.
1집,2집 다 좋지만, 나는 이 only one이 너무 멋있게 들린다. 뮤직비디오도,,
참 간지나는구나,,ㅋ 저때,,민우 머리 진짜 하고싶었는데,,다시봐도,,머리는 멋있구나,,ㅋ
춤도 역시 멋있고,,다들 애띠군,,ㅋ
지금은,,다들 개인적으로,,활동을 하고,,전진은,,앨범발표와함께, 무한도전에 거의 고정이 될듯한,,좐진으로 활약하고있고, 앤디는 앤서방으로,, 개인활동도 다들 잘하고있다.



only one - 신화(3집)


Oh! Come on baby,
(My) heart beating tonight-
지금 너에게로 가까이 난 다가갈거야
I've been waiting!
You make me crazy
너를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멀리 있어도 자꾸 네가 보여 그 작은 환상에서
깰 수 없게 날 데려가봐 너를 알수 있게해봐
이모든 것이 나 혼자의 꿈인걸 yeah-

She's only one!
그댈 차지하고 싶어.
끝까지 포기 난 못해
My dearlin
she's only one!
내 인생 끝까지 오 내 여자로 만들겠어

rap)
어제 너의 사서함을 봤나?
너의 손에 코미를 끼워 봤나?
그건 너를 위한 나의 디디다! 디디다!
그대 작은 손에 나를 끼워지고 싶다.
그래 언제까지 외면할 수 있나

나를 피해 도망가려 하면 할수록,
언제나 너의 뒤를 스쳐가는 시선을 느껴라
네가 쓰는 샴푸를 나는 알아, 즐겨찾는 집이
어딘지도 알아 멀리 가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난 너의 틀안에 살고 있어
하늘은 느껴 정해진 너의 운명 같이
그것 만이 네 인생을 찾는길 yeah

she's only one! 그댈 차지하고 싶어
끝까지 포기 난 못해
My darlin
she's only one!
내 인생 끝까지 오-! 내 여자로 만들겠어

Don't go away from me, I must ganna get you-
(my heart is so deep -
모두 상관없어 나를 거부해도
넌 막을 수가 없어 이젠 내게 열어줘
너의 마음을 이제 그만 내가 들어갈수 있게

그댈 느낄 수가 있게 네게 보여줘 너의 사랑을
이제 그만 내가 편히 쉴 수 있게 언제까지 그럴건데

she's only one!
그댈 차지하고 싶어 끝까지 포기 난 못해
My darlin she's only one!
내 인생 끝까지
오 내 여자로 만들겠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디/페/방/송/국 ♥ >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련 - 임창정  (2) 2008/08/19
내 모든것 - 서태지와 아이들  (0) 2008/08/12
only one - 신화  (2) 2008/08/05
한숨만(논스톱5) - 이정  (3) 2008/07/26
Dreaming - Free Tempo  (7) 2008/07/24
어떻게 생각해.. - 넬  (3) 2008/06/23
Clear  (5) 2008/05/06
Posted by D.[디닷]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결ゴ 2008/08/05 19: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동완이가 저쯤~~몸에 근육들을 몰고 까매지더니
    TOP의 이미지를...안겨줬던 것 같은..ㄷㄷ

    저때가 초등학교 6학년때였었낭....
    몇년전인지...ㅋㅋ

  2. 루나틱 2008/08/22 1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 저도 이 노래 좋아했는데 ㅎㅎ
    3집 노래 다 괜찮았던 거 같네요, 예전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ㅋ

    전 이 때 중2였어요 ㅋㅋㅋ

한숨만(논스톱5) - 이정

디/페/방/송/국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 2008/07/26 13: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논스톱을 항상 재미있게봤었는데, 논스톱5로 넘어가면서, 재미있을까했었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서 재미를 주게되었고, 역시나 남녀관계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생긴다. 그게 바로 이정이었는데, 구혜선이정이 사귀게됐을때는, 이정구혜선을 이용하려고 사귄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감정은 진심이 되었지만, 결국 헤어지게되고, 이정구혜선은 편한 친구처럼 지내려하지만, 그게 잘 되지않고, 구혜선은 결국 이승기와 사귀게된다.

이정구혜선과 다시 잘해보려고하지만, 자존심강한 구혜선도,,다시 잘 해보고싶은 마음이 있는거 같지만, 이정을 뿌리친다.

어느날 이정도 소개팅을 하게되고, 구혜선에게 자신도 잘 지내고있다는걸 보여주기위해 맘에들지도 않는 소개팅녀와 잘 해보려하지만, 소개팅녀를 데려다주려고 버스에 같이 탔는데,
버스 창문으로, 구혜선이 술취해 혼자 비틀비틀 거리는 걸 보게 된다.

멋있는 이정은 소개팅녀를 버리고, 버스에서 내린다. 찻길을 사이에두고 건너편에는 구혜선이 취해서 비틀거리고있고, 멀리서 이정은 바라보고만 있는다. 이정이 챙겨주고싶지만, 그러지못하고, 결국 이승기에게 연락을하고, 데려다 주라고한다..

진구를 도와주기위해 녹음실을 찾은 이정은,, 한숨만을 부르며,,눈물을 흘리고만다,,,


시트콤은,,이런게 잼있다. 웃기면서 가슴아픈 사랑이야기,,,ㅋ



2005년 여름,,이 한숨만을 보건 아직도 정말 생생하게 기억이나는데, 군대시절,,제대를 얼마남겨두지 않았기에, 상당히 편한 생활을 하던 중,,샤워를하려고 잠깐 소대에 들어왔을때, 티비에서 바로 이 장면이 나왔었다. 완전 넋을 잃고 보았던 기억이난다. 그리고나서 컴퓨터 잘하는 후임에게 이 동영상을 mp3로 바꿔달라고하고, 한동안 이노래만 들었던게 기억이난다,,

너무나도 유명해진 이 곡은, 이정이, 논스톱에서의 이정역할을 하면서, 그 감정으로 한숨만을 만들었다고한다.



한숨만 - 이정


마음은 아픈데 말조차 못하는데
말해야 하는데 yeah
난 그저 고개만 떨구죠 음

널 봐야하는데 네 눈을 보고픈데
웃어야 하는데 yeah
또다시 고개만 떨구죠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맘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사랑했다면서 널 잡지도 않은 내가
어쩌면 야속하게도 보였겠지
근데 그거아니? 천번의 눈물보다 더 아픈
한번의 한숨을..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맘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나라는 사람 참 또 너를 그리워하고
하루가 일년같아 헤매이겠죠
시작도 못한 사랑 내 가슴을 저미는건 왜 인지
난 어떻게도 못하니까 오~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이번만 마지못해 한숨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디/페/방/송/국 ♥ >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련 - 임창정  (2) 2008/08/19
내 모든것 - 서태지와 아이들  (0) 2008/08/12
only one - 신화  (2) 2008/08/05
한숨만(논스톱5) - 이정  (3) 2008/07/26
Dreaming - Free Tempo  (7) 2008/07/24
어떻게 생각해.. - 넬  (3) 2008/06/23
Clear  (5) 2008/05/06
Posted by D.[디닷]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결ゴ 2008/07/26 2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늘도 1등??!!ㅋ
    턴테이블 복귀??ㅊㅋㅊㅋ

    이정이 드라마에서 부르는 곡들은
    다 슬픈내용이긴 하지만,, 왠지좋다..ㅋ

Dreaming - Free Tempo

디/페/방/송/국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 2008/07/24 14: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템포 곡중. 스카이하이 다음으로 제일 많이 알려진게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이곡은 다 필요없고, 처음 피아노가 쵝오!!
뮤직비디오만 봐도 행복해진다.


Dreaming - Free Tempo

The stars are still up high just like I dreamt of
It`s perfect way to write a new prologue
Let me kiss your lips and I shall know it`s real
This is the place I wanna be
Right hear with you make the color appear
Underneath the moon I feel you near
Let me hold you tight and you shall know it`s real
This is the place you wanna be
Out across the endless sky I could see
I spread my wings like birds and I feel free
Let us touch the light and we shall know it`s real
This is the place we wanna be
As you breath the air you`ll find my heart
There is not a single word we nees
Let us feel the warmth and we shall know it`s real
This is the place we wanna be

And you fly...
And I fly...
And we fly...
So we fly...
Let me kiss your lips and hold you oh, oh
The stars are still up high oh, oh
I spread my wings like birds and I feel free
This is the place I want to be
Out across the endless sky oh. oh
You`ll find my heart any long oh, oh
You spread your wings like birds and you feel free
It`s sing a song of joy oh, oh

And you fly...
And I fly...
And we fly...
So we fly...
And you fly...
And I fly...
And we fly...
So we fly...
And you fl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디/페/방/송/국 ♥ > Ch.138 디닷의 턴테이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모든것 - 서태지와 아이들  (0) 2008/08/12
only one - 신화  (2) 2008/08/05
한숨만(논스톱5) - 이정  (3) 2008/07/26
Dreaming - Free Tempo  (7) 2008/07/24
어떻게 생각해.. - 넬  (3) 2008/06/23
Clear  (5) 2008/05/06
턴테이블,,저작권관련 경고메일  (9) 2008/04/23
Posted by D.[디닷]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결ゴ 2008/07/24 17: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랜만에 포스팅한 턴테이블에
    처음으로 댓글다는 감격!!!ㅋㅋㅋㅋㅋ
    (아직 유딩..ㅋㅋ)

    이곡!! 피아노부분 인정~ㅋ
    들어보긴 했어도...제목하고 가수를 모르는 곡들이
    아직도 많긴하지만,,하나씩 알때마다 반갑구료..ㅋ

  2. ㅋㅋ너라도 댓글을 다는구나,,ㅋ

  3. 지혜로운 2008/07/25 1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댓글을 기다리셨군요..ㅎㅎ
    그럼, 어제 들었지만 오늘 한번 더 들어봐야지~
    디닷님이 강추하셨으니~ ^^

  4. 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연상시키네요 ㅋㅋ
    좋은 노래 저두 추천 많이해 주세요~ㅋ

[카툰] 축구한번 했더니...

디/페/방/송/국 ♥/Ch.001 티노의 그림일기 : 2008/07/23 16: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Tin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피해가 안날만큼 시원하게 내려다오오오~

  2. 한결ゴ 2008/07/23 2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리집은 벌써 피해 입고있는데..ㅡㅡ^
    태풍이 넘 싫어요....ㄷㄷ

  3. 루나틱 2008/07/24 1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진짜 눈에 보이는듯;; ㅎㅎㅎ
    요즘 정말 더운데 축구까지 하면 완전 타버리겠어요; ㅋㅋㅋ

    • ㅋㅋ 그러게요..
      정말 제대로 익는 걸 넘어서 불같이
      타버린다구요..ㅠ

      그래도 축구는 안돼!!

  4. 전 이미 탔어요(ㅋㅋ)

  5. 지혜로운 2008/07/24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빠가 많이 탔다고 느끼지 못하는건
    뭘까.....
    지못미;;;;

    • 응....









      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죽일테다

  6. 지혜로운 2008/07/25 1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빠 피부가 건강하다고 생각을 많이 할뿐이야;;;;

  7. ㅋㅋㅋ
    썬크림 좀 바르시지 그러셨어요~~ ^^
    그런데 위에 보니..별로 안 타신 것 같기도? ㅋㅋ

프로듀서로 활동 계획이 잡혔습니다.

디/페/방/송/국 ♥/Ch.010 연륜의 힙합라디오 : 2008/07/19 04: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정확히 되진않았지만 현제 작업중에있는 곡도있고

앞으로 오버쪽의 음악으로 컨텍트가 될것같습니다

현제는 프로듀서로서의 활동을 제의받고 간단히 합의하게 활동 하기로했습니다.

중도 하차가될수도있고 뭐 이쪽 시장이 워낙 해봐야 알기 때문이라서...

메이져 대중적 연륜의 음악과
언더쪽 진짜 연륜의 음악을 동시에 할것입니다.

얼마후에 발표할 싱글도 이쪽을 통해서 나올것같습니다.

많이 바빠졌으면좋겠내요. ㅎㅎ


음악은

비정규
미발표

연륜의 슬플때

곡 연륜
사 연륜

음악은 항상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연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