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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9 다코타 패닝 신작 `벌들의 비밀생활` 예고편 by Roui
  2. 2008/07/23 헌팅파티와 추적60분! by ROOKEY
  3. 2008/07/03 쏘우 5 : 프로모 예고편 (6) by Roui
  4. 2008/06/20 인크레더블 헐크 (3) by ROOKEY
  5. 2008/06/14 '1000만관객' 감독들이 돌아온다 by Tinno
  6. 2008/04/27 장진감독!! 유턴(U-Turn) (5) by D.[디닷]
  7. 2008/04/16 공각기동대 실사영화화!! (2) by Tinno
  8. 2008/02/02 2008한국영화 기대작들 (12) by Roui
  9. 2008/02/01 태권V 실사판 데모영상공개 (13) by Tinno
  10. 2008/01/10 2008년 1월 기대영화 개봉예정작들 (12) by Roui

다코타 패닝 신작 `벌들의 비밀생활` 예고편

디/페/문/화/일/보/♠/영화 [Movie] : 2008/08/19 23:11


다코타 패닝, 퀸 라티파, 앨리샤 키스, 제니퍼 허드슨 등이 출연.

앨리샤 키스 오랜만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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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파티와 추적60분!

디/페/문/화/일/보/♠/영화 [Movie] : 2008/07/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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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본 영화로 위험을 무릎쓰고 분쟁지역만을 단골로 찾아다니면서
기사거리를 만드는 기자와 카메라맨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제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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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황당한 부분만 사실.."이라는
멘트로 시작을 하는데, 인종, 영토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발칸반도에서의 소위 인종청소라는 만행이 일어난 보스니아 내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가장 황당한 부분이란? 
UN이나 NATO, CIA 등이 보스니아 내전의 전범들을 싸고도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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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의 우두머리로 나오는 폭스


영화를 보고 2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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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992년~1995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내전 기간 중 자행된 인종 대학살의
주범 라도반 카라지치(63)가 21일 체포됬다는 기사가 나왔다. '';

카라지치는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군 총사령관이던 라트코 믈라디치와 함께
국제유고전범재판소에 전범으로 기소돼 1998년부터 무려 13년 동안 추적을 받아왔다.

제 기분은 헌팅파티 = 추적 60분을 본 기분이..
어쨋든 나쁜놈 잡혔으니 정의의 심판을 받겠네요..
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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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5 : 프로모 예고편

디/페/문/화/일/보/♠/영화 [Movie] : 2008/07/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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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쏘가 죽고난 후 직쏘의 뒤를 이은 호프만은 사라졌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여형사 페레즈는 갑자기 사라져버렸고 다른 곳에서 깨어나
새로운 일을 하게 된다.
페레즈는 그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있음을 듣고 자신을 입원시킨 호프만을 찾으려한다.
페레즈는 마침내 스트라움 형사를 만나게 된다 그둘은 호프만의 행동을 얘기하게 되는데

감독 데이빗 해클

영화제작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2008년 3월 17일 시작

개봉 2008년 10월 24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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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레몰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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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롤스톤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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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스 맨다이어 - 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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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시 러셀 - 직쏘의 아내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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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패터슨 - 스트램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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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빈 벨 - 직쏘/존 크래머 역


쏘우 첫편을 봤을 당시의 충격은 어마어마한 것이어서
개인적으로 속편의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게 되는 얼마 안되는 공포영화
과연...
얼마나 잘 나와줄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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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결ゴ 2008/07/03 2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왜 벌써부터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건지///ㅋ

    그래도 공포영화는 일본이...
    짱인듯,,ㅋㅋ

  2. 지혜로운 2008/07/04 1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난 1편도 안봤는데,,,하하하;;;
    생각만 해도 후덜덜입니다ㅜㅜ

    • Roui 2008/07/05 23:25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거 왠지 중독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원래 공포는 잘 못봐서 ㅋㅋ

  3. 저도 1편도 안봐서...ㅋㅋ
    무서워서 선뜻 보려고 결정하기가 어렵더라구요 ㅋ
    '베오울프'도 밤에 보는게 아니였어ㅠㅠ

인크레더블 헐크

디/페/문/화/일/보/♠/영화 [Movie] : 2008/06/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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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 헐크(2)
이제는 모든 스크린에서 SF를 볼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근래에만 해도 아이언맨, 헐크 등 만화의 주인공들이
하나 둘 스크린으로 데뷔하고 있다.

오늘 디닷이 생일빵 신나게 때려주고,
 헐크보러 갔다. 그리고 참석해준 " 바곳정 "
다시금 감사의 말을 전한다~ㅋ

헐크 전편에 비해서 굉장히 자연스럽고
멋있어진 헐크!! CG의 위대한 힘을 느낄 수 있다.
흡사 킹콩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

무식하고 유치하기만 하지 않은
감성적인 느낌이 잘 살아있는 영화였다.
리브타일러 + 헐크 > 나오미왓츠 +  킹콩
내 느낌에 리브타일러가 더 호소력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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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저번주에 이 영화 봤는데 ㅎㅎ 좀 헐크 불쌍하게 나왔더라고요

  2. 즐거운 하루였겠어요^^ 히히
    헐크 ㅋㅋ 봐야겠다요 ㅋㅋㅋ

'1000만관객' 감독들이 돌아온다

디/페/문/화/일/보/♠/영화 [Movie] : 2008/06/14 00:25


2003년 '실미도'(1천108만 명)의 강우석 감독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1천207만 명)의 강제규
2005년 '왕의 남자'(1천230만 명)의 이준익
2006년 '괴물'(1천302만 명)의 봉준호


2003년에서 2006년까지는 이렇게 천만 관객몰이한 영화가 한편씩은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5월의 한국영화 점유율은 자그마치 7.8% (CJ CGV자료기준) ;;;
한때 60% 이상을 상회했던 거에 비하면...너무나 암울하죠

그런 상황에서 4명의 감독들이 좋은 작품을 들고 찾아옵니다.
아래의 기사를 한번 읽어보시죠~



◇'절치부심'끝에 '강철중'으로 돌아온 강우석 감독 = 가장 먼저 관객의 평가를 앞둔 인물은 강우석 감독.

'충무로의 승부사'로 불리는 그는 2006년 이후 시네마서비스 제작ㆍ투자ㆍ배급 작품들의 연이은 흥행 실패로 타격을 입었고 절치부심 끝에 19일 개봉하는 '강철중:공공의 적1-1'을 내놓았다.

'공공의 적' 3편인 이 영화는 주연배우 설경구는 물론이고 조연배우들, 스태프들까지 1편 그대로 기용한 데다 '충무로의 이야기꾼' 장진 감독이 각본으로 가세했다.

'강철중'에는 '투캅스'와 '공공의 적'으로 대표되는 '강우석 표' 범죄 코미디에 재기 넘치는 소동극과 촌철살인의 대사가 돋보이는 '장진 표' 유머가 섞여 있다.

강 감독은 최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가장 잘 하는 것을 살린 영화"라며 "시장 상황이 좋지 않으니 관객수는 500만명 정도로 예상한다"고 말할 정도로 자신감을 보였다.


◇본격 블록버스터 '님은 먼곳에' 이준익 감독 = '왕의 남자'는 개봉 당시 블록버스터가 아닌 데다 주연배우의 지명도도 상대적으로 낮았고 흥행 취약 장르인 사극이라는 악조건에도 관객 입소문으로 '대박'을 터뜨린 영화다.

' 황산벌'과 '왕의 남자'로 이어지는 사극을 잠시 접은 이준익 감독은 2006년 인생에 대한 따뜻한 시각이 묻어나는 '라디오 스타'로 평단의 열띤 지지를 이끌어냈고 지난해에는 40대 가장들의 록밴드 이야기 '즐거운 인생'을 내놓는 등 휴먼 드라마에 심취했다.

이 감독은 7월 본격적인 블록버스터로 관객을 찾는다. 1971년 베트남, 남편을 찾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으로 뛰어든 여성의 험난한 여정을 그린 '님은 먼곳에'는 순제작비 70억원짜리 대작으로, 수애를 주연으로 내세워 베트남 대신 태국에서 촬영됐다.

제작사 타이거픽쳐스는 "평범한 여성의 눈에 비친 전쟁의 비극과 아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준익 감독 특유의 정서로 담아냈다"며 "전쟁, 사랑, 연민, 아픔, 놀이, 사람까지 이준익 감독의 이전 작품에서 보여진 테마들이 한 데 어우러진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김혜자 주연 '마더' 봉준호 감독 = '살인의 추억', '괴물' 등 만드는 작품마다 사회적 관심을 받으면서 평단의 지지를 받았던 봉준호 감독. 특히 '괴물'은 국내에서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봉 감독은 현재 '마더'를 준비 중이다. 살인사건에 휘말린 아들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어머니의 모정을 그리게 될 이 영화는 봉 감독이 오랫동안 준비해 왔지만 그동안 다른 영화들에 밀려 메가폰을 잡지 못했던 작품이다.
특히 봉 감독이 어렸을 때 드라마를 통해 본 김혜자의 연기에 반해 늘 김혜자와 함께 영화를 찍고 싶어했다는 이야기는 영화계에 잘 알려진 에피소드다.

김혜자에게 이 영화는 1999년 '마요네즈'에 이어 세 번째 영화 출연이며 10년 만의 스크린 컴백이다. 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원빈에게는 제대 이후 첫 스크린 나들이.

이 영화는 올 가을 촬영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봉 감독은 미셸 공드리, 레오 카락스 감독과 함께 한국, 프랑스, 일본 합작 영화 '도쿄!'를 만들어 칸 국제영화제에 참가했다.

◇'아이리스'로 브라운관 도전 강제규 감독 =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강제규 감독은 잠시 스크린을 떠나 제작비 200억 원의 TV 드라마 '아이리스'로 안방극장에 도전한다.

이 드라마는 강제규필름과 영화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제작하고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가 연출하는 작품. 드라마 '올인' 이후 스크린 활동에 전념해온 이병헌의 브라운관 복귀작이기도 하다.

첨단 첩보 드라마를 표방하는 '아이리스'는 내년 상반기 중 방송을 목표로 올 하반기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리스' 제작을 발표하면서 "막대한 제작비와 러시아ㆍ일본ㆍ미국ㆍ중국 등지를 도는 해외 로케이션, 대규모 세트를 활용해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출처:네이버 연합뉴스

 공공의 적 3도 기대가 되고,(가장 빨리 개봉하죠.) 봉준호 감독의 '마더'도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이제보니 조만간 김지운 감독의 '놈놈놈'도 개봉하고...

볼만한 한국영화가 이제 슬슬 나오는 것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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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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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감독!! 유턴(U-Turn)

디/페/문/화/일/보/♠/영화 [Movie] : 2008/04/2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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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는 작곡가 박근태의 2번째 프로젝트 앨범 스마일프로젝트 앨범때문에 알게되었다.
휘성과 허밍어반스테레오가 함께 부른 love seat 때문이다. 이곡에대해 알아보다가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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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이연희 주연이라 더욱 보고싶게 만들었다.ㅋ
영화에서 Love seat이 나오는 장면과 그외 영화들로만든
love seat 뮤직비디오~!!ㅋ노래도 좋습니다~!ㅋ
화면을 더블클릭하면 크게보실수 있습니다~ㅋ

이영화는 OCN에서 방송되는 액티언 애드무비라고한다.장진감독의 첫 티비영화다. 단편영화고 5분씩 4부작이다. 일주일에 한편씩 방송이되어서 기다리기가 힘들었을것같다. 얼마전에 마지막회까지 전부 방송되었다..ㅋ

어느날 음반 프로듀서인 소지섭의 트렁크에 한 여인(이연희)이 나타난다. 말도안돼는 이런일이 벌어진다. 소지섭은 이런 이연희한테 쌀쌀맞게 대한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고, 집이 어딘지도 몰라서 경찰서에 맡겨서 찾게한다. 하지만 경찰쪽에서도 못찾아주는데, 소지섭은 즐거워하며 다시 이연희를 데려간다. 집에온 이연희는 꽃을 보며 옛기억을 찾는듯 했다.
다음날 소지섭의 여자친구가와서 같이 소지섭어머니의 산소에 가려하지만 소지섭은 이미 룸메이트들과 갔다. 그리고나서 이연희는 소지섭의 여자친구의 차를 타고 그 산소에 쫓아간다..

좀 말이 안돼지만,,마지막에 모든게 풀린다.
내용이 좀 짧긴하지만, 괜찮은 스토리였고,
먼가 이런 단편영화를 찍을만 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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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를 본사람은 알겠지만 영화에 차가 두대나오는데 모두 액티언이다. 영화를 통해서 이렇게 광고를 하는것도 괜찮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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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장면인데 4차선 차도에 액티언 혼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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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영화의 제목처럼 소지섭이 유턴하는 장면,,ㅋ 멋있구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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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여기에서http://www.smotor.com/kr/event/200803_uturn/20080401uturn_popup.htm
전부 받아보실수 있습니다~ㅋ 길지도 않고, 잼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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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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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소지섭이다...'ㅁ' ♡ 후후훗..

  2. 광고 나올 때 "우와!" 하면 탄성을 질렀던 ㅋㅋㅋ

  3. 루나틱 2008/04/30 0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광고조차 못봐서 아쉽네요 ㅜ
    근데 소지섭은 정말 좀 짱인듯.. ㅋㅋㅋ

공각기동대 실사영화화!!

디/페/문/화/일/보/♠/영화 [Movie] : 2008/04/16 23:59

 스티븐 스필버그가 '공각기동대'의 스토리에 반해서 드림웍스에서 영화화 판권을 따냈다고
합니다. 조만간 공각기동대의 실사영화를 극장에서 감상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문제는 워낙에 내용이 심오한 작품이라서 2시간이라는 러닝타임동안 관객들에게 제대로 어필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고, 두번째는 풍기는 느낌이 예전의 '매트릭스'와 비슷해서, 어떻게 차별화 할런지도 궁금하네요..

 스토리는 원작을 중심으로 각색할 예정이고, 제작진은 마블시리즈를 만들었던 스탭들로 구성될 듯 합니다.

 그리고 아래는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공각기동대 캐릭터들의 추천캐스팅입니다. 이대로만
캐스팅되면 뭐 거의 시작전부터 대박조짐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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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나 주인공인 '쿠사나기 소령은' 안젤리나 외에도, 밀라요요비치나 '언더월드'에 나왔던
케인트 베켄세일도 네티즌들이 강력추천 하고 있는 듯 하네요.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싱크로율100%의 캐스팅은
바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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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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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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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와 같이 된다면 굉장한 초호화 캐스팅입니다...
    다만 만화상의 그 분위기를 영화로 표현하는데 참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제가 우겨서, 친구와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를 친구와 보러갔다가 한참동안 친구에게 두들겨맞은 기억이 문득 납니다...-.-)

    제법 캐릭터 매치가 그럴듯 한데요^^ 다만, 안젤리나 졸리는 좀 안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스폰지 안경(?)쓰고 있는 스티븐 시걸 아저씨... 웃겼요ㅋㅋ 대박입니다~

    • ㅋㅋㅋ 시걸아저씨의 싱크로율은 정말 대박이죠
      확실히 졸리는 툼레이더의 라라 이미지가 강해서;;
      좀 그렇죠^_^

2008한국영화 기대작들

디/페/문/화/일/보/♠/영화 [Movie] : 2008/02/02 23:35

GP506

감독 : 공수창(알포인트)
최전방 감시초소 GP 506에서 벌어진 전소대 몰살 사건,
그리고 투입된 21명의 수색대마저 고립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수사극.

개인적으로 군생활 때 옆부대여서 체감적으로 많이 와닿았던...ㅜ_ㅠ


신기전
감독 : 김유진
부보상을 이끄는 상단의 우두머리 설주는 놀기 좋아하는 한량처럼 보이지만 비범한 무예를 지니고 있는 사내다. 형제처럼 가깝게 지내는 내금위장 창강의 부탁으로 오갈 데 없는 젊은 여인 홍리를 보살피게 된 설주는 강단있고 아름다운 그녀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그러나 홍리는 세종의 명으로 비밀리에 신무기 신기전을 제작하던 도감 해산의 딸이었고 그 자신 또한 화포 제작의 비밀을 아는 기술자이기도 하다. 초야에 묻혀 지내고자 했던 설주는 조선을 속국으로 삼고자 하는 명나라에 저항하고 홍리를 지키기 위해 국운이 걸린 전쟁에 뛰어든다.


국가대표
감독 : 김용화(미녀는괴로워)
스키선수의 이야기를 휴머니즘으로 풀어낸 영화.
꼴찌가 일등이 되는 역전의 드라마가 아니라 꼴찌가 여전히 꼴찌가 되는 영화다.


방자전
감독 : 김대우(음란서생)
춘향이와 이몽룡이 주가 아닌 방자가 주인공인 영화로
인간이라면 당연히 느낄 수 밖에 없는 질투심을 소재로 쓴 영화.


다찌마와 리
감독 : 류승완
지난 2000년 인터넷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던
류승완 감독의 <다찌마와리>의 장편 버전.


자객열전(가제)
감독 : 김한민(극락도 살인사건)
이봉창과 김구의 일왕 암살사건!
그들의 시작은 미비했으나 끝은 창대하였다!!
1931년, 어리버리 순수 열혈청년 이봉창이 김구를 만나 일왕 척결을 위한
자객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


재혼 프로젝트
감독 : 오기환(작업의 정석)
재혼이라고 하면 뭔가 대놓고 이야기하는 그런 느낌인데,
영화는 이혼 경력을 가진 사람들의 새로운 사랑 찾기를
아주 산뜻한 느낌으로 표현할 것이다.
‘쌔끈’한 도시인들의 사랑 이야기


해운대
감독 : 윤제균(1번가의 기적, 색즉시공2)
100억원 규모의 재난 영화.
 휴가철 인파가 밀집한 해운대에 거대한 쓰나미가 닥친다는 내용.
쓰나미라는 예상치 못한 재앙 앞에 선 다양한 인간들의
아픔과 절망, 슬픔과 고뇌를 스펙터클하게 보여줄 예정


바보
감독 : 김정권(동감)
강풀의 원작만화를 토대로 한 영화.


귀향
이재용(순애보,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다세포소녀)
노인의 시점을 토대로 한 보편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영화.


더 게임
감독 : 윤인호
가난한 거리 화가 민희도(신하균 분)는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금융계의 큰 손 강노식(변희봉 분)으로부터
일생일대 내기를 제안 받게 된다.고민 끝에,
그는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내기에 무모한 승부수를 던진다.


기대 되는거 있으신가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