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란?
코스프레(일본어: コスプレ 고스푸레[*], 순화 용어: 의상 연출, 의상 연기[1], 영어: cosplay, 한국어식 영어: cospre) 또는 코스튬 플레이(영어: costume play)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캐릭터, 혹은 인기 연예인들이 하고 있는 의상을 꾸미어 입고 촬영회나 행사, 기타 장소에서 놀거나 '전시'하는 행위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더 줄여서 코스(cos)라고 한다.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들을 코스튬 플레이어(costume-player)라고 하나, 최근에는 축약된 단어인 코스어(cos+er)나 코스퍼(cosp+er)를 쓰기도 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코믹월드와, 정기적으로 열리는 SICAF등의 행사나, 코스어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촬영회를 중심으로 코스프레 행사가 열리고 있다. 특히 코믹월드는 현재까지 약 100회 이상 정도의 행사를 한 두달 간격으로 멈추지 않고 진행해 옴으로써, 코스인들의 지속적인 코스프레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는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의 축제등을 통하여 코스프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교에서도 정기적인 코스프레 대회가 개최되는 등, 전반적으로 확장 추세에 있다.
일본과 달리 좀더 자유롭게 코스옷을 아예 집에서 나갈 때부터 돌아오기까지 입고 다니기도 하며, 코스프레에 대해 의도적으로 그 행위를 통제하고 있는 일본과는 달리 코스 행위나 사진을 찍는 행위가 자유롭다. 또한, 인터넷 등을 통해 지인들끼리 팀을 구성하여 코스프레를 하기도 한다. 코스프레를 하나의 스토리라인에 맞춰서 공연하는 팀플레이, 즉 무대 공연이 발달해 있다는 점도 한국 고유의 특성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코스프레에 관계된 사람들을 크게 코스어와 사진사로 나눌 수 있다. 코스어들은 10대-20대의 여성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 사진사들은 주로 20~40대 사이의 남성이다. 이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어주거나, 사진을 찍으면서 친교 관계가 형성되기도 하나, 보통 코스어의 주축이 10대이므로, 이들간의 또래문화가 더욱 발전되어 있다.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일본 문화에 반대하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어 코스프레 문화에 대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아직까지 적지만, 점차 그 인식이 나아지고 있으며 또한 코스어들의 대부분이 청소년이라, 이들의 부모들이 코스프레를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때에 발생하는 문제도 남아 있긴 하지만 요즘은 위에 쓰여진 내용에 반하여 점차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온라인 코스프레 동호회로는 대표적으로 물파스닷컴과 다음 코스프레 동호회, 코스온라인, 디쿠(DICU) 등이 있다. 통칭 다코동이라 불리는 (다음) 코스프레 동호회는 국내 최대인 15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물파스닷컴은 약 10만명의 카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중소형 코스프레 커뮤니티가 운영 중이다. 다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동호회들은 3-40대의 사진사들이 운영하는 반면에, 지방권의 동호회들은 주로 10-20대의 코스어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경향성이 있다.
대한민국의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도, 학교마다 자세한 사정은 다르지만, 보통 '애니메이션부'라는 이름으로 코스어들과 만화, 애니메이션 동호인들이 클럽 활동을 하고 있다.
- 위키백과 출처-
개인적으로는 '마사루'와 '영길이'
그리고 '고우키'의 싱크로율에
깜짝 놀랐습니다..ㄷㄷㄷㄷㄷ
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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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학원쌤이 입체도형 설명하면서
어렸을때 레고하면 그래도 공간지각이 좀더
좋다고....하시던데;;;(근거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릴때 갖고놀던 레고...다 어디갔을까요...ㅋㅋ
한국 아이들은 컴퓨터가 있어서..ㅜ,ㅜ
잠만경레고 광고가 눈에 띄는~ 역시 상받을 만 하네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 와
잘보이지도 않는데..ㅎ
설명안하면 모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