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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3 레고 광고 모음 (4) by ROOKEY
  2. 2008/07/03 쏘우 5 : 프로모 예고편 (6) by Roui
  3. 2008/07/03 서태지 티져영상 공개 (동영상첨부) (2) by Tinno
  4. 2008/07/03 싱크로율 꽤나 높은 코스프레 (9) by Tinno
  5. 2008/07/03 Bizzy by D.[디닷]

레고 광고 모음

디/페/방/송/국 ♥/Ch.815 루키의 발상의전환 : 2008/07/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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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연상시키는 파란색 레고들 위에
홀로 서 있는 잠망경 레고...
"imagine..."이라는 슬로건처럼 잠수함이 상상되시나요?
2006년 깐느광고제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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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박스 안에 레고 대신 전구들이 가득 들어 있네요.
머리에 반짝! 생각의 힘을 키워준다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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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인형 상자, 모형 자동차 상자 안에 레고가 들어 있습니다.
카피는 "Build your own toys(자기만의 장난감을 만드세요)".
어떤 장난감이라도 레고로 대신할 수 있다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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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게임, 격투 게임의 캐릭터들이 빈둥거리며 놀고 있습니다.
"The other toys will have to wait."
(다른 장난감들은 기다려야 할 겁니다)
레고 하느라 다른 게임은 즐길 시간이 없다는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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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레고로 플스 컨트롤러를 만들어버린 광고.


출처 : dvd프라임 'gilsunz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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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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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결ゴ 2008/07/04 1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중학교때 학원쌤이 입체도형 설명하면서
    어렸을때 레고하면 그래도 공간지각이 좀더
    좋다고....하시던데;;;(근거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릴때 갖고놀던 레고...다 어디갔을까요...ㅋㅋ

  2. 잠만경레고 광고가 눈에 띄는~ 역시 상받을 만 하네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 와 :)

쏘우 5 : 프로모 예고편

디/페/문/화/일/보/♠/영화 [Movie] : 2008/07/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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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쏘가 죽고난 후 직쏘의 뒤를 이은 호프만은 사라졌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여형사 페레즈는 갑자기 사라져버렸고 다른 곳에서 깨어나
새로운 일을 하게 된다.
페레즈는 그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있음을 듣고 자신을 입원시킨 호프만을 찾으려한다.
페레즈는 마침내 스트라움 형사를 만나게 된다 그둘은 호프만의 행동을 얘기하게 되는데

감독 데이빗 해클

영화제작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2008년 3월 17일 시작

개봉 2008년 10월 24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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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레몰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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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롤스톤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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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스 맨다이어 - 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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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시 러셀 - 직쏘의 아내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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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패터슨 - 스트램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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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빈 벨 - 직쏘/존 크래머 역


쏘우 첫편을 봤을 당시의 충격은 어마어마한 것이어서
개인적으로 속편의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게 되는 얼마 안되는 공포영화
과연...
얼마나 잘 나와줄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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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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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결ゴ 2008/07/03 2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왜 벌써부터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건지///ㅋ

    그래도 공포영화는 일본이...
    짱인듯,,ㅋㅋ

  2. 지혜로운 2008/07/04 1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난 1편도 안봤는데,,,하하하;;;
    생각만 해도 후덜덜입니다ㅜㅜ

    • Roui 2008/07/05 23:25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거 왠지 중독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원래 공포는 잘 못봐서 ㅋㅋ

  3. 저도 1편도 안봐서...ㅋㅋ
    무서워서 선뜻 보려고 결정하기가 어렵더라구요 ㅋ
    '베오울프'도 밤에 보는게 아니였어ㅠㅠ

서태지 티져영상 공개 (동영상첨부)

디/페/문/화/일/보/♠/음악 [Music] : 2008/07/03 02:27





전에 포스팅에도 올라왔던 '미스테리 서클'이 실은
서태지가 기획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영상만으로도 왠지 이번 앨범의 컨셉이 느껴지는 듯 한데요..
08년 가요계는 정말 후끈후끈하네요

이러다 정말 가요계 살아나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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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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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님의 컴백을 완전 진실로 환영합니다!!

싱크로율 꽤나 높은 코스프레

디/페/문/화/일/보/♠/패션뷰티 [Grooming] : 2008/07/03 02:23


  코스프레란?
코스프레(일본어: コスプレ 고스푸레[*], 순화 용어: 의상 연출, 의상 연기[1], 영어: cosplay, 한국어식 영어: cospre) 또는 코스튬 플레이(영어: costume play)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캐릭터, 혹은 인기 연예인들이 하고 있는 의상을 꾸미어 입고 촬영회나 행사, 기타 장소에서 놀거나 '전시'하는 행위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더 줄여서 코스(cos)라고 한다.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들을 코스튬 플레이어(costume-player)라고 하나, 최근에는 축약된 단어인 코스어(cos+er)나 코스퍼(cosp+er)를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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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코믹월드와, 정기적으로 열리는 SICAF등의 행사나, 코스어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촬영회를 중심으로 코스프레 행사가 열리고 있다. 특히 코믹월드는 현재까지 약 100회 이상 정도의 행사를 한 두달 간격으로 멈추지 않고 진행해 옴으로써, 코스인들의 지속적인 코스프레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는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의 축제등을 통하여 코스프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교에서도 정기적인 코스프레 대회가 개최되는 등, 전반적으로 확장 추세에 있다.

일본과 달리 좀더 자유롭게 코스옷을 아예 집에서 나갈 때부터 돌아오기까지 입고 다니기도 하며, 코스프레에 대해 의도적으로 그 행위를 통제하고 있는 일본과는 달리 코스 행위나 사진을 찍는 행위가 자유롭다. 또한, 인터넷 등을 통해 지인들끼리 팀을 구성하여 코스프레를 하기도 한다. 코스프레를 하나의 스토리라인에 맞춰서 공연하는 팀플레이, 즉 무대 공연이 발달해 있다는 점도 한국 고유의 특성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코스프레에 관계된 사람들을 크게 코스어와 사진사로 나눌 수 있다. 코스어들은 10대-20대의 여성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 사진사들은 주로 20~40대 사이의 남성이다. 이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어주거나, 사진을 찍으면서 친교 관계가 형성되기도 하나, 보통 코스어의 주축이 10대이므로, 이들간의 또래문화가 더욱 발전되어 있다.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일본 문화에 반대하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어 코스프레 문화에 대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아직까지 적지만, 점차 그 인식이 나아지고 있으며 또한 코스어들의 대부분이 청소년이라, 이들의 부모들이 코스프레를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때에 발생하는 문제도 남아 있긴 하지만 요즘은 위에 쓰여진 내용에 반하여 점차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온라인 코스프레 동호회로는 대표적으로 물파스닷컴과 다음 코스프레 동호회, 코스온라인, 디쿠(DICU) 등이 있다. 통칭 다코동이라 불리는 (다음) 코스프레 동호회는 국내 최대인 15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물파스닷컴은 약 10만명의 카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중소형 코스프레 커뮤니티가 운영 중이다. 다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동호회들은 3-40대의 사진사들이 운영하는 반면에, 지방권의 동호회들은 주로 10-20대의 코스어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경향성이 있다.

대한민국의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도, 학교마다 자세한 사정은 다르지만, 보통 '애니메이션부'라는 이름으로 코스어들과 만화, 애니메이션 동호인들이 클럽 활동을 하고 있다.


 - 위키백과 출처-


개인적으로는 '마사루'와 '영길이'
그리고   '고우키'의 싱크로율에
 깜짝 놀랐습니다..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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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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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일러문 펩시맨 쩌네요 쩔어 ㅋㅋ

  2. x맨 부분 흑인 멋지다!!

  3. 와! 애니메이션부터 영화까지! ㅋㅋ
    슬럼프가 눈에 띄네요~ 귀여워라~~ 살조금더 있었음 똑같았을지도.. 히히^^
    재미있네요 ㅋ

  4. 한결ゴ 2008/07/03 2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몇일전부터...나루토만 보이네요;;ㅋㅋ

Bizzy

집/중/포/커/스★/인물심층분석 : 2008/07/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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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zy 박 z(박준영)
가수
출생 1980년 2월 28일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
경력 2005년 8월 드렁큰타이거 6집 - 1945 해방 참여
2003년 11월 YDG 4집 - travel 참여
2002년 10월 YDG Smokie J presents The koNEXion 참여
2002년 5월 YDG 1.5집 - DA MAN ON THE BLOCK 참여




7년이라는 준비기간동안에, 무브먼트의 수많은 피쳐링을 했다. 최근곡 중에는 양동근의 "개키워"가 아닐까한다. 7년만에 나오는 그의 첫 앨범에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bizzy는 누구인가..
나도 잘은 모르다. 하지만 그의 랩 실력은 인정받는 실력이고, 양동근의 스승으로 불리고있다. bizzy의 랩과 목소리, 양동근의 랩과 목소리는 너무나도 비슷하다. 예를 들어 개키워를 들어보면 누가 양동근인지 누가 bizzy인지 알수가 없을정도다.

» 드렁큰 타이거의 빈자리를 메우고 윤미래와도 공연하는 힙합 가수 ‘비지’

 힙합 가수 비지(Bizzy·박준영·27)는 예명처럼 요새 바빠졌다. 한국방송 <윤도현의 러브레터> 무대에 섰던 지난달 26일 한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6위에 올랐다. 비지는 그날 드렁큰타이거, 윤미래와 함께 무대를 바쁘게 돌아다녔다. 홍콩 무협 영화 <용호문> 음반에 참여해 한국 힙합의 ‘랩 초식’도 보여줬다. 음악감독 가와이 겐지는 지난 5월 <용호문> 한국 개봉을 앞두고 한국 힙합음악을 두루 들었다. 하고많은 랩 고수들 가운데서 가와이는 비지의 목소리를 골랐다. 비지의 랩에 드렁큰타이거가 피처링(다른 가수의 노래·연주를 돕는 것)을 했다. ‘정글타오’(정글권법이란 뜻)를 들으면 비지의 묵직한 금속성 목소리가 ‘길로틴처럼 바람을 벤다.’

 비지는 드렁큰타이거와 함께 노래한다. 포크 듀엣 ‘사이먼 앤 가펑클’은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를 발표하고 큰돈을 벌었다. 그러나 서로에게는 오랜 기간 다리가 되지 못했다. 폴 사이먼과 아트 가펑클은 절정에 있던 1972년 그룹을 해체했다.


흑인 누나들이 랩을 들려주던 어린 시절


드렁큰타이거도 원래 타이거 제이케이(서정권·33)와 디제이 샤인(임병욱·33)의 힙합 듀오였다. 그러나 디제이 샤인이 음악을 그만두고 드렁큰타이거는 타이거 제이케이를 가리키는 단수명사가 됐다. 무대에 혼자 선 타이거 제이케이는 썰렁해 보였다. 디제이 샤인의 빈자리는 컸다. 한동안 비어 있던 자리를, 비지가 채운다. 2004년 드렁큰타이거의 5집 앨범 발매 뒤부터다. 비지는 대전의 한 대학 축제 공연에서 처음 드렁큰타이거와 함께 무대에 섰다. 그 뒤 올해 윤미래 공연까지 함께 하고 있다.

 비지는 백보컬이 아니다. 한국에서 활동한 지 7년 된 래퍼다. 10여년 전부터 비트를 만들고 스크래치를 해온 디제이다. 일곱살에 혼자 이민 가 이모와 함께 살았다. 미국 워싱턴에서 랩을 들으며 자랐다. 근처에 살던 고모가 흑인과 결혼했던지라 흑인 사촌누나들이 자연스레 동부 랩을 들려줬다. 90년대 초반은 동부 힙합과 서부 힙합이 격하게 대립할 때. 음반가게 점원은 ‘조그만 동양인’이 겁도 없이 워렌지나 스눕독 같은 서부랩 음반을 집어들 때마다 겁을 줬다. 동양인 소년은 아기 보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날마다 가사를 끄적였다.

» 지난 7월 열린 ‘서머 빅4’ 콘서트에서 드렁큰타이거와 공연하는 비지(오른쪽) 정글엔터테인먼트 제공

1995년 뉴질랜드에서 음악학교 야간반을 다니면서 음악은 ‘업’이 됐다. 어머니는 호텔 일을 하면 편하게 먹고살 수 있다 했다. 낮에는 호텔경영과 중국어를 공부하던 ‘모범생’은 밤에 몰래 음악학교를 다니고 클럽에서 디제이 일을 했다. 비지는 클럽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모아 500달러짜리 낡은 턴테이블을 샀다. 매일 스크래칭을 하고 릴테이프를 붙여 믹싱을 하며 밤을 샜다. 한인 비디오 가게에 출시된 드렁큰타이거 1, 2집을 수천번 들었다. 마오리족 친구들이 비지의 ‘크루’(힙합에서 음악을 함께 하는 동료를 일컫는 말)였다. 마오리족은 백인이 동양인과 싸우면 동양인 편에서 싸웠다.

비지는 한국에 돌아와 아이돌 그룹의 백보컬 제의를 받았다. 2001년 귀국하자마자 유명 기획사 서너 곳을 돌았다. 모든 기획사가 “음악은 쓸 만한데”로 시작해서 “아이돌 그룹 공연 때 랩만 해달라”로 말을 끝냈다. 당장 전속계약금 2천만원이 솔깃했지만 거절했다. 한번 발을 담그면 꺼내기 어려워 보였다. 뉴질랜드에 어머니와 형을 남겨놓고 한국에 온 건, 아이돌 그룹 백보컬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어려서부터 어머니와 떨어져 한국에 사는 아버지에게는 손을 벌리지 않았다. 한 다리 건너 알던 ‘보컬 트레이너’ 가수 박선주씨를 통해 한명 한명 친구들을 사귀었다. 그렇게 만난 양동근은 지금 둘도 없는 음악 동지가 됐다. 비록 말놓기까지 1년 반이 걸리긴 했지만. 바비킴과 에피카이가 함께 하는 무브먼트 크루의 뮤지션 션이슬로우는 “항상 바빠져라”라는 의미에서 비지란 예명을 지어줬다.

 비지의 금속성 목소리는 중독성이 있다. 외모와 말투처럼 플로(랩을 할 때 느껴지는 독특한 리듬감)에 여유가 있다. 그러나 비트와 가사는 세다. 알고보면 그의 목소리는 이미 낯익다. 드렁큰타이거 6, 7집, 윤미래 3집, 양동근 1.5, 2∼4집 등 여러 앨범에 참여했다. 그는 엠넷에서 지난해 방영된 비보이 드라마 <브레이크>에서 드렁큰타이거와 함께 ‘봉우리’를 불렀다. 비지가 활동한 지 7년 만에 독자음반을 낸다. 내년 2월이 목표다.


양동근과 말을 놓기까지 1년 반


 비지는 “힙합은 가족”이라고 말한다. 미국 흑인 힙합그룹 ‘니가즈 위드 애티튜드’(NWA)는 힙합은 저항이라고 했다. 반면 엠시해머에게 힙합은 댄스음악이었다. 비지는 “힙합은 가족처럼 친근한 존재입니다 본토 힙합이 뭐라고 정의를 내리는 건 싫습니다”라고 말했다. “힙합의 매력은 직설적 전달력입니다. 가사를 음미하면 더 재밌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드렁큰타이거는 힙합이 ‘반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국 대중음악의 여러 반찬 가운데 자연스럽게 집어 먹을 수 있는 반찬. 록이나 포크처럼 말이다. 한국 힙합가수들이 모국어를 영어처럼 발음하는 것에 대해 지적도 나온다. 비지는 정확한 한국어 발음과 가사를 위해 귀국해서 1년 동안 방에서 책만 읽었다. 그는 모국어로 랩을 하는 것이 뭔지 안다. 영어보다 라임(각운)과 의미를 맞추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더 갈고닦았다. ‘비밀의 수풀 속, 단련한 정글도 어느덧 때가 왔다.’(‘정글타오’ 가사 중)


드렁큰 타이거의 샤인이 없는 자리를 bizzy 가 채우게된다. 이 소식은 너무나도 좋은소식이 아닌가..제이케이혼자 피때세우며 부르던 모습이 생각난다. 이제 나이도 드셨고, bizzy가 많이 도와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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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zy - Bizzionary [EP]

01. Change (feat. YDG) 
02. 그래[춤 못 추는 사람을 위해 만든 노래] 
03. All in (feat. 진보) 
04. 헤어진 다음날 (feat. 이현우)
05. Day & Night (feat. t윤미래) 
06. Bam (feat. Nan-A) 
07. 음악은 타임머신 
08. Movement4 [꺼지지 않는 초심] 


그리고 마지막으로 앨범얘기를 살짝해보면, 무브먼트가 총 출동했다. 거기에 이현우의 명곡 헤어진 다음날이라는 곡이 힙합으로 재 탄생되었다.! 그리고 또 다른 대박 곡!!

              드렁큰타이거 2집에 movement
               cb mass 1집에 movement2
               cb mass 2집에 movement3

그리고,,7년만에 나오는 movement4가 바로 이 앨범에 실렸다.!!! 8분가까이되는 곡에
JK,T,sean2slow,리쌍,에픽하이,다이나믹듀오,양동근,은지원,Bobby Kim,부가킹즈,TBNY,디지,DOK2,Double K 가 참여 했다. 앨범역시 전 곡이 좋으니,,정말 강츄다!!

이 앨범과 Bizzy의 JK의 결합으로 movement가 재도약을 할수있을지 궁금하다.



동료들의 응원메세지~!!


타이틀 "헤어진다음날" 뮤직비디오




- 출처 "힙합플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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