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78건

  1. 2008/07/31 명품 향수들~ by ROOKEY
  2. 2008/07/30 반으로 접히는 스포츠카 by Roui
  3. 2008/07/30 서태지 8집 'Moai' GET (1) by Tinno
  4. 2008/07/30 빅뱅 컴백일 늦춰지다!!!! ㅠㅠ (2) by Tinno
  5. 2008/07/29 서태지 8집의 장르는 '네이쳐 파운드' by Tinno
  6. 2008/07/29 무의식적인 행동에 성격이 뭍어난다. by ROOKEY
  7. 2008/07/28 0729 MOAI (3) by D.[디닷]
  8. 2008/07/28 Lost sky (2) by Roui
  9. 2008/07/27 언제나 나의 선택기준은... (1) by Tinno
  10. 2008/07/27 나이키에 그리다. by ROOKEY

명품 향수들~

디/페/문/화/일/보/♠/패션뷰티 [Grooming] : 2008/07/31 23:21

평소에 향수를 즐겨 바르지는 않지만
감각의 박물학에서 사람에게 후각이라는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향수 관련 내용이 나와서~

겐조 플라워 바이 겐조 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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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 겐조 플라워 바이 겐조 50ml
                첫향 : 꽃의 에머지를 상징하는 신선하고 활기차며 화려한 색상의 부케를 연상
                         시킨다. 장미와 카시아, 야생산사나무의 부드럽고 청초한 향.
                중간향 : 은은한 파우더리향의 파워!! 감미롭고 풍부하면서 다채로운 행. 화이트
                            머스트, 부르봉 바닐라향 그리고 오포파낙스 등이 어우러짐으로써
                            부드럽고 따스함을 더해준다.
                 잔향 :  활력 넘치는 도시의 미가 느껴지고, 대담하면서도 은은한 향을 준다.
                           사이클로살과 레디온이 발산하는 신선함과 생명력이 돋보인다.


구찌 러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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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 모던하고 테크니컬한 동시에 강렬함과 시니로움을 담고 있는
               매혹적인 향수로 구찌러쉬에 이은 또 하나의 붉은 구찌러쉬.
               기존의 구찌러쉬 향을 좀 더 라이트하게 해석한 향수로
               수선화와 은방울 꽃의 투명한 향, 로즈와 프리지아가 선사하는 라이트 플로랄 향,
             그리고 블랙 커런트와 무스크가 나타내는 섹시한 향이다가오는 시프레 향조의 향수

디올 땅뜨르 쁘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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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명 : 한마디로 프리지아가 만발한 정원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상당히 부드럽고 우아한 프리지아와 바닐라 향기의 향이 매력적이다.
                지속력이 강해서 다음날 아침에 옷에 남아 있는 향수 냄새를 맡는다면
                땅뜨르 쁘아종의 흔적에서 헤어나오기 힘들정도라고 한다.
               
샤넬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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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마릴린 먼로가 "잘때 무엇을 입고 자느냐"는 물음에
"샤넬 넘버5 다섯 방울 뿐"이라고 주저 없이 말해 더욱 유명해진 향수다.
탑 노트 : 일랑일랑, 알데히드.
미들 노트: 재스민과 5월의 장미가 어우러진 향.
베이스 : 백단 향, 머스크 향 등으로 관능적인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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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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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접히는 스포츠카

디/페/문/화/일/보/♠/디자인 [Design] : 2008/07/3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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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자이너 다니엘 베일리(Daniel Bailey)가 전기나 수소를 이용해 친환경적이며, 복잡한 도시의 주차공간을 고려해 반으로 접히는 스포츠카를 고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BRB 에볼루션 이라는 이름의 이 차는 간단한 버튼 조작을 통해 차량 가운데를 접을 수 있다. 차량 아래쪽의 레일을 따라 뒷바퀴가 앞쪽으로 당겨지는 방식이며, 이 경우 차량길이가 평소에 비해 50%까지 줄어든다.

그는 "심플함만을 강조했던 지금까지의 친환경차와는 다르게 섹시한 디자인을 추구했다." 면서 "외형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와 푸조908에서 영감을 받은 것" 이라고 BRB 에볼루션에 대해 밝혔다.

또 "미래 도시에서 더 많은 차들이 더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하게 될 것" 이라며 "이런 문제에 맞춰 접는 자동차를 실용화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고 디자인의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베일리의 이 디자인과 개발안은 푸조 디자인 경연에 제출된 상태.

개인적으로 이런 스포츠카는 저와는 관계가 다른행성만큼 먼 차죠 ㅋㅋ
제게 있어 지금의 드림카는 아우디 TT 뿐.. ㅜ_ㅠ
원래 차에 대한 욕심은 없지만 이차는 욕구가 꿈틀대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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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8집 'Moai' GET

디/페/일/상 ♣/지름신강림 : 2008/07/3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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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멜론'에서 곡을 바로 한 번 들어보고, 필(Feel) 받아서, 시내를 나간김에 바로 구매결정!
'교보문고'에서 구매했는데, 메인 부스가 전체가 다 서태지 앨범으로 도배가 되서..
 놀랐다. '하긴 이정도는 되야 왕의 귀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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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는 휘라레 재질에 엠보싱~ 표지 디자인 참 신비롭게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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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싱글앨범'인 만큼 4곡이 수록되어있고, 3곡이 신곡이다. 타이틀 곡은
1번 '모아이 (MOAI)'!! 예전 서태지 1집때의 'Take 5' 와 비슷한 리듬과 신나는 분위기
그리고 생소한 사운드들이 절묘하게 믹싱되어있는 곡이다.


자켓 내부의 사진들 모음... 디자인이 참 멋들어져서 누구인가 찾아봤더니  '데이지(Day-z)
라는 아티스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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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홈페이지 (http://www.day-z.com/)
1976 12. 27. 서울출생
그래피티, 그래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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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세상에는 무시무시한 분들이 많다니깐...

아참 짤빵으로 지금 구매하면, 포스터도 선착순으로 나눠주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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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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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전주는,,서태지가 남아있구나,,ㅡㅡ;;

빅뱅 컴백일 늦춰지다!!!! ㅠㅠ

디/페/문/화/일/보/♠/음악 [Music] : 2008/07/30 01:05


당초 8월 1일 활동을 재개하려던 빅뱅의 컴백이 일주일 늦춰졌다.  

빅뱅은 이달 말 음반을 발표하려다 8월 1일로 컴백 날짜를 조정했는데, 29일 다시 앨범 발매를 8월 8일로 미뤘다. 빅뱅의 컴백 무대는 8월 10일 SBS ‘인기가요’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의도했던 바는 아니지만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되는 날에 빅뱅의 세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빅뱅은 지난해 발표한 ‘거짓말’과 ‘마지막 인사’가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6개월 동안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빅뱅의 세 번째 미니앨범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태. 그러나 컴백일이 늦춰지면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양 대표는 “다행히도 능력의 한계를 점칠 수 없는 ‘외계인’ 프로듀서 지드래곤과 빅뱅 멤버들의 노력 덕분에 결과물이 완성됐다”며 앨범 수록곡을 차례로 소개했다.  빅뱅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하루 하루’ 외에 노브레인과 함께 작업한 ‘오 마이 프렌드(Oh My Friend)’, 다이시 댄스의 또 다른 곡 ‘천국’, 탑이 작사 작곡한 ‘착한 사람’, 지드래곤이 작사 작곡한 ‘레이디’ 등이 담겨 있다.  

‘하루하루’는 ‘거짓말’의 표절 논란이 있었던 다이시 댄스와 지드래곤이 공동작업한 곡이어서 눈길을 끈다. 양 대표는 “오해를 받을 바에는 차라리 논란이 났던 원작자와 함께 공동작업을 하자고 생각했다”며 “타이틀곡은 빅뱅과 다이시 댄스가 함께 작업했고 기대해도 좋다”고 기대감을 갖게 했다.  

양 대표는 또한 “뱅이들아 ~ 다시 한번 휘몰아치자~!”라고 응원을 보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양 대표는 이 외에도 태양의 솔로 활동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며 “21살이라는 나이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태양”이라며 “언젠가 미국 진출을 해서 크게 성공하는 한국 가수가 되길 바라고 나 역시 모든 것을 걸고 태양을 지원할 것”이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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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 '오 마이 프렌드' , '천국' , ' 착한사람' , '레이디'  ...5곡!!
아..나오기만 해라 당장 달려가서 집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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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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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태지때문인가~ㅋ
    메너있는 양사장,,ㅋ

  2. 어서 나와라~
    기대 되는고만`~ㅎ

서태지 8집의 장르는 '네이쳐 파운드'

디/페/문/화/일/보/♠/음악 [Music] : 2008/07/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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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파운드’(nature pound). 생소한 이 단어는 29일 발표된 서태지 8집 첫 싱글 음반 ‘서태지 8th 아토모스 파트 모아이’(SEOTAIJI 8TH ATOMOS PART MOAI)의 타이틀곡 ‘모아이’의 음악적 장르다.

이는 현 음악계에는 없는 서태지가 만든 새로운 장르다. 5집부터 7집까지 얼터너티브록, 하드코어, 이모코어를 차례로 선보였던 서태지는 이번에는 ‘태초의 소리’라 일컬어지는 신 장르를 만들어 선보였다.  

새 음반에는 ‘모아이’, ‘휴먼 드림’, ‘틱탁’(T'IKT'AK), ‘모아이(리믹스)’ 등 네 곡이 수록됐다. ‘네이처 파운드’ 장르의 ‘모아이’ 외에 록 음악의 전형성을 탈피한 실험적이고 독특한 사운드와 함께 자연, 초자연, 미스터리, 음모론 등의 다양한 소재들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이번 음반에 대해 ‘서태지와 아이들’의 동료이자 오랜 친구인 양현석은 “신선하다. 음악적으로는 일렉트로닉을 접목한 새로운 록이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듯하지만 서태지로 인하며 이 음악이 메이저 음악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낌을 말했다.  

록 밴드 러브홀릭의 멤버로 영화음악감독인 이재학은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로 회귀한 듯한 느낌이다. 멋을 부리거나 굳이 파격을 시도하지 않아서 좋다. 멜로디는 팝적이고 코드 진행은 모던 록 스타일인 것 같다. 듣기 편안하다”고 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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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 파운드??? -_-;; 신기한 소리들이 들리기는 하지만, 음... 새로운 장르개척!!!까지는
아닌 듯 싶은데, 그래도 컨셉이 뭐 그러니 그냥 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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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인 행동에 성격이 뭍어난다.

디/페/문/화/일/보/♠/사회 [Society] : 2008/07/29 23:48
사람은 자신의 성격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행동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따라서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보고 어느 정도는 그 사람에 대해서 판단을
할 수가 있다.


- 무조건 반말 하는 남자는 피곤한 스타일


이러한 사람은 무척 잘 사는 집안에서 자라왔거나 몹시 엄격한 집안에서 성장한 경우가 많다. 그렇지 않으면 의식적으로 윗사람 노릇을 하고 싶은 욕망이 가득 찬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이유야 어떻든 간에 몹시 피곤한 스타일이다. 이런 남자가 남편 감이 된다면 결혼을 한 이후에는 더욱더 상대방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당연하다.

- 코방귀를 자주 뀌는 버릇은 좌절운을 가져다 준다

대화하는 도중이나 무슨 일을 하는 사이 사이에 킁킁 하고 코방귀를 뀌는 사람이 있다. 이런 버릇이 일시적으로일어나는 것은 무엇인가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초조한 표시라고 볼 수 있지만 항상 그런 버릇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중년에 크게 좌절하거나 불행한 일을 당할 상이다. 이런 남자는 조심을 해야 한다.

- 머리를 자주 감는 남성은 신뢰감을 전한다

어떻게 보면 남자가 지나치게 깔끔하다고 할 수 있고 결벽스럽다고까지 할 수 있다. 이런 남성의 경우 운세는 좋다. 또 머리를 깨끗이 감고 나면 자기 자신의 기분도 상쾌해지고 판단력도 뛰어나 윗사람을 만나면 신뢰감도 생기게 마련이다. 머리가 지저분하면 우선 자기 자신의 정신도 맑지가 못하고, 머리의 혈행이 둔해지니까 자연히 판단력도 흐려져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고 어딘가 신뢰감을 갖지 못한다는 점을 기억했으면 한다.

- 카페만 찾는 남자는 실속이 없는 남자

술을 어떤 곳에서 마시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을 미루어 알 수가 있다. 늘 분위기 있는 카페만을찾는 남자들을 보면 다른 일에서도 실속을 찾기보다는 기분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분만 찾는 남자는 결혼 후에는 골치를 썩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결혼이라는 건 생활이니까 이런 분위기에 넘어가면 나중에 고생하기 딱 알맞다.

- 술만 마시면 웃는 남자는 심성이 착한 사람

남자들의 경우, 술을 마시다 보면 대부분 그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술이 들어가면 언성을 높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웃는 사람도 있는데 이 둘의 심성은 정반대이다. 언성을 높이거나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평상시에 자신을 억압하기 위해 고생을 한 사람이고, 반대로 술이 들어가면 말없이 히죽히죽 웃는 사람이 있는데 백이면 백 착한 심성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 얼굴에 손이 자주 간다면 허약한 스타일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거나 어떤 행동을 할 때 유달리 얼굴에 손이 자주 가는 남자가 있는데, 이런 남자는 무언가 자신의 허약한 점을 상대에게 드러내지 않으려고 애쓰는 몸짓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허약한 점을 은폐하려 하는 것이다.

- 다리를 벌리고 앉는 남자는 과시욕이 강한 사람

직장에서건 지하철에서건 앉은 모습을 유심히 살피다 보면 유독 다리를 많이 벌리고 앉는 남자를 볼 수 있다. 다리는 하반신, 이 하반신을 강조하는 것엔 정력을 나타내려는 의지가 담겨 있다. 남자는 누구나 자신을 정력적으로 보이려는 의지가 있지만 이를 크게 나타내려는 것은 여성의 관심을 보다 끌기 위한 몸짓으로 볼 수 있다.

- 팔짱을 자주 낀다면 폐쇄적인 남자

길을 걸을 때나 혼자 있을 때, 또 상대방과 이야기를 할 때 팔짱을 유독 자주 끼는 남자가 더러 있다. 이러한 스타일은 폐쇄적인 성향의 남자라고 한다. 팔짱을 많이 낀다는 것은 일종의 거절을 의미하는 것으로 매사에 폐쇄성을 지닌 남자로 보여진다.

- 종종 걸음을 걷는 남자는 피곤한 스타일

마음이 급하면 무의식중에 상체가 앞으로 쏠리게 마련이다. 또 심신이 고달픈 사람의 모습을 보면 상체가 휘청휘청 흔들리면서 다리를 무겁게 질질 끄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급하지 않은 평소에도 상체를 앞으로 내밀고 걷거나 종종 걸음을 걷는 남자라면 직장에서도 항상 심신이 고달프고 쫓기며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몸 전체는 묵직하게 보이지만 발걸음은 가볍게 내딛는 것이다.

- 과잉 제스츄어를 하는 사람은 허풍기가 많은 남자

제스츄어를 지나치게 쓰는 버릇을 지닌 남자는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여자들에게 필요 이상의 손짓 발짓을 해가며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허풍기가 있거나, 감언이설인 경우가 많다. 이런 남자에게 넘어가면 별로 안 좋은 상황으로 발전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 책상 위에 다리를 올린다면 지배욕이 큰 남자

직장에서건 가정에서건 수시로 책상 위에 다리를 올려놓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또 차를 타서도 앞쪽 위로 다리를 올려놓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남성은 대체적으로 지배욕이나 권위적인 성향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다.

- 눈을 깜빡거린다면 심리상태가 불안정한 것

눈을 자주 깜빡거리는 남성은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매사에 끈기가 없는 사람이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초조할 때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 정신력이 강하고 정신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사람은 눈을 깜빡거리지 않고 오랫동안 사물을 응시할 수 있다. 그러나 끈기가 없고 조급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마음이 안정되지 못해서 눈을 자주 깜빡거리게 되는 것이다. 매사에 자신이 있고 진취적인 남성은 언제나 눈을 크게 뜨고 상대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또박 또박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내 남자 눈을 한 번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다.

- 말을 빨리 트는 남자는 외로움을 잘 탄다

말을 빨리 트는 남자는 본래 고생을 많이 하고 자랐거나 몸과 마음이 의지할 데 없이 고독하게 성장한 사람들 중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를테면 의식적으로 남한테 접근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었던 고독한 환경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보면 된다. 처음 만난 사람과 인사 치레를 하고 나서 뜸을 들이면 사귈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나 기회가 없어지니까 말을 빨리 트게 된다. 이러한 사람이 일단 사회에 진출하고 난 뒤부터는 무서운 저력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독립심이 강하고 무슨 일에든 끈기 있게 밀고 나간다.

- 술만 들어가면 큰소리치는 사람은 소심파

평상시에는 자신있게 말을 못하고 있다가 술만 들어가면 의식 상태가 느슨해져 이때부터 본 마음이 나오는 남자. 이러한 스타일은 자신에게 불리한 이야기라 하더라도 술이 들어가면 술술 나온다. 그러나 술이 깨고 나면 다시 소심해져 오리발을 내놓게 되는데 하지만 취중진담이라는말이 있듯이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는 말이다.



틀린말은 아니라서 읽다보면 뭐!
그럴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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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MOAI

디/페/문/화/일/보/♠/음악 [Music] : 2008/07/2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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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유례없는 불황 속에서도 대규모 미스터리 티저 프로젝트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태지의 음반 자켓의 디자인이 최초로 공개됐다.

음반의 발매일인 7월 29일이 일주일도 안 남은 상황에서 서태지가 드디어 대망의 8집 음반의 첫 번째 싱글의 음반 자켓 이미지 샘플과 타이틀곡의 제목을 전격 공개했다.

서태지 8집 첫 번째 타이틀곡의 제목이자 첫 싱글음반의 제목은 바로 '모아이(MOAI)이다. 얼마 전 서태지컴퍼니는 음반 발매일인 7월 29일이 '29번째 날의 이스터섬'과 관련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거대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이스터섬은 세상의 배꼽(중심)이라는 별칭을 가진다. 섬 자체가 미스터리 투성이인 이스터섬은 지구상에서 생존이 가능한 지역 중에서 가장 격리된 곳이며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였다고 한다. 이스터섬은 한때 문명의 섬으로 번영하였지만 인간의 욕심에 의해 자연이 파괴되고 동물도 인간도 함께 사라져 현재 무게 40~50톤을 넘는 수수께끼의 거대한 모아이 석상 887개만 남겨져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아이 석상으로 예측되는 이스터섬의 발전과 파괴에 관한 교훈은 우주에서 철저하게 고립된 단 하나의 행성으로 알려진 지구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며, 이스터섬의 역사는 바로 현재의 사람들에게 보내는 "'과거로부터의 경고의 메시지'라고도 한다.

서태지 8집 음반의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제목은 바로 이스터섬의 '모아이'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한편, 서태지컴퍼니는 이 곡에서 과연 서태지가 어떠한 사운드를 담게 될 것인지 장르는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에 "아직은 어떤 것도 규정할 수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팬들은 어떠한 음악과 메시지를 담고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는 상황이다.

앨범 타이틀곡과 함께 공개된 자켓 이미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음반 자켓은 미스터리 서클 안에서 잉태되는 태아의 모습으로 보여진다. 이 아이는 태어나기 전,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추측되며, 또한 아기에게 연결된 탯줄은 서태지 미스터리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충남 보령시에 제작된 미스터리 서클 모양의 외곽원에 연결되어 있다. 특히 이 자켓은 마치 고대의 벽화를 보는 것과 같은 신비감을 더해주고 있다.

서태지는 지난 7월 3일 서태지닷컴을 통해 '태어나기 이전의 소리를 기억하는가? 누구에게나 시작 그 이전의 역사가 있으며 그것은 오직 소리로만 기록된다. 작은 우주 안에서 들렸던 울림.. 그것은 바로 너를 잉태하는 노랫소리였다. 가장 아름다운 태초의 소리에 나의 소리를 살짝 얹어본다. 이것은 앞으로 살아가게 될 100년도 되지 못할 시간과 무한대의 우주와의 작별을 의미한다. 태초의 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다면.. 나와 같은 프리퀀시의 너 그리고 우리의 여덟 번째 소리가 잉태될 것이다. Do you see the lie? What is your choice? You hold the keys to the door which can lead you to either a survival or complete downfall. Do you see the truth? 080729 SEOTAIJI 8th ATOMOS' 라는 컴백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이렇듯 코엑스 상공에서의 UFO 발견, 미스터리 서클 제작, 코엑스 피라미드 광장에의 실제 모형의 대형 UFO 불시착 등의 대규모 미스터리 프로젝트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8집의 일련의 메시지들을 본 자켓 이미지의 공개에 따라 보다 더욱 다양하게 예측해볼 수 있다.
출처 : Tong - 바울님의 영화/비디오/연예/스타통



드디어 내일이면, 아니 몇시간 뒤면 서태지의 앨범이 나오는구나~!
그의 새로운 음악에, 가요계가 어떻게 바뀔지도 궁금하다.
일렉트로닉과의 조합이 나오지않을까하는 사람들도있는데, 서태지는,,서태지인만큼,,
예상치못한게 나오지않을까,,큰 기대를 갖게된다.

온라인에서보다 오프라인에서 먼저 공개된다는데,,음악사앞에서 기다려야하나~!
아~ 빨리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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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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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옳지 않아.
    하지만 아직 다 듣지 않았으니~
    기다려봐야지...

  2. 들어봤는데 일단 장르를 떠나 내용부터 미스테리하더군요(ㅋㅋ)
    뭐 어쨌건 계속 들어봐야 아는 게 음악이니,
    모두 섣부른 판단은 집어치자구요!

  3. 으하하하~좋구나~!

Lost sky

디/페/일/상 ♣/포토 : 2008/07/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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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모르겠지만..
최근엔 하늘을 보며 무언가를 생각한 적이 없는 것 같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많은 탓일까..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가끔 바다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름답고 깊이 있는 무언가이지만 막상 두려운...
그렇지만 동경하는 대상임에는 변함이 없다.

하늘처럼 살고싶다.

- 여름날 노을저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