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디/페/일/상 ♣/넋두리 : 2007/07/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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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너무나 사랑스러운 첫째조카 제형이.
이제 셋째까지 생기다보니 조카들에 대한 사랑은 줄어들긴 커녕,
더욱 늘어만 가니 이를 어찌할꼬..;

이모만 찾으면서 울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의젓해졌어.
불쑥 커버린 느낌이야.ㅋ

나 역시 이 사랑스러운 조카들처럼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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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sign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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