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옴므를 빛냈던 디자이너
디/페/문/화/일/보/♠/패션뷰티 [Grooming] :
2008/06/29 23:53
에디슬리먼이 이끌었던 04fw의 디올옴므는
정말이지 패션계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남성의 슬림한 패션이 수면 위로 오르게 되면서
남자도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죠.
디올옴므의 수장이었던 에디슬리먼을 주축으로
시계방향으로 루카스 옵센드라이버 , 마틴 발, 니콜라스 안드레스 타라리스,
현재 디올옴므 수석 디자이너인 크리스반아쉐입니다.
한때 같이 디올옴므를 빛냈던 동료(?)디자이너입니다.
그들의 떠난 후 간단한 행보와 사진입니다.
몇년 전 에디슬리먼의 사진
동영상의 캡쳐사진입니다~
아래는 디올옴므 07F/W 에디슬리먼의 마지막 컬렉션의 무대입니다.
자기만의 라인을 만들고 싶다고 하고 빠져나간 그가 언제쯤 되돌아올지..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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