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창가에 머무는 달빛
디/페/일/상 ♣/넋두리 :
2008/04/23 23:16
내 방 창밖으로 보이는 제법 둥근 달!!
어둠에 숨었다가 다시 나오고 들어갔다를 수십번 반복한다.
왜 별은 하나도 없을까?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고 있겠지.
단지 내 눈에 보이지 않을뿐.
세상 하늘 아래 누군가는 밝게 빛나는 별을 보고 있겠지.
지금 이순간..
내가 보는 것이 전부는 아니듯,
좀 더 내가 보지 못한 것을 보고 싶고,
보기 싫었던 것을 보고 싶다.
부분이 아닌 전부를 보고 싶다.
나의 어리석음에 나를 잃어가기 전에..
어둠에 숨었다가 다시 나오고 들어갔다를 수십번 반복한다.
왜 별은 하나도 없을까?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고 있겠지.
단지 내 눈에 보이지 않을뿐.
세상 하늘 아래 누군가는 밝게 빛나는 별을 보고 있겠지.
지금 이순간..
내가 보는 것이 전부는 아니듯,
좀 더 내가 보지 못한 것을 보고 싶고,
보기 싫었던 것을 보고 싶다.
부분이 아닌 전부를 보고 싶다.
나의 어리석음에 나를 잃어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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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결님 [662p]
3.유은님 [35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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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평화동 달??!!ㅋ
넔두리에..공감....=ㅁ=
우물안 개구리가 되고싶지 않아...요....ㅋ
오늘도 성큼 가까이 왔네., 달이.
어두운 밤 하늘도 예쁘군요~ ^^
역시 하늘이 제일 좋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