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의 광고 두번째.

디/페/방/송/국 ♥/Ch.815 루키의 발상의전환 : 2008/03/2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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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늦은 신부와 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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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대신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응급요원...
"Hate Late?(늦는 게 싫으세요?)"
피자헛의 빠른 배달 서비스 광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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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옥외간판을 보고만 있어도
제 피부의 땀구멍 속이 근질근질해지는 느낌입니다.
'폰즈'의 얼굴 세안제(Facial Scrub)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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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절현상 때문에 두껍게 보이는 머리카락만으로
"For Thick Hair(굵은 모발을 위해)"라는 메시지를 쉽게 전달합니다.
'Parachute' 헤어오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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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순간 볼을 꼬집히고 한방 맞는 느낌이 든다네요.
궁금해서라도 한번 먹어보고 싶은 'Wasabi Chips'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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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하나가 빠졌는데도
샴페인 잔들이 안 무너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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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의 통조림 역시 마찬가지...
보드게임 'Jenga' 마니아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
"Are you a player?(당신 선수예요?)"라는 카피가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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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부터 바닥까지 뻥! 뚫렸네요.
이 엽기적인 비주얼은 무슨 광고일까요?
정답은 필립스 설사약(Laxative) 광고.
먹는 순간 바로 뚫린다는... ^^;
(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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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잡은 손의 핏줄들이 절묘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카피는 "Keep it flowing(계속 흐르게 해주세요)".
헌혈은 누군가에게 피를 전하는 것이죠.


dvd프라임 'gilsunz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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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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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결ゴ 2008/03/30 23: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등학교때 기숙사에서 애들하고 젠가하면서
    지는사람이 간식사오곤 했는데~ㅋ
    왠지 항상 내가 사왔던 것 같은^^;;

    그나저나 저 세안제,,보기만해도 진짜
    간지럽다~ ㅡㅡ;;;

  2. 헌혈광고 멋져요^^

  3. 지혜로운 2008/04/02 1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나도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ㅜㅜ

  4. 'Wasabi Chips' 광고가 가장 동남아시아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한 태국 영화의 영향인 것 같아요...
    광고시리즈 너무 재미있고 알차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